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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1/30 남자 vs 여자
- 2007/06/04 추천 신용카드 ^^ (6)
- 2007/05/14 러브레터
- 2007/04/06 우리은행 모바일 뱅킹 VM 서비스 (1)
- 2007/02/03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5) ★★★☆ (6)
- 2006/12/23 연말정산 소득공제 온라인
- 2006/12/16 요즘 일과
- 2006/11/15 I am Sam (1)
- 2006/11/14 쉴 곳이 필요해
나리타 공항입니다~
Posted on 2009/07/09 13:56
Filed Under 일상다반사
나리타공항 경유에서 가는거라..
중간에 3시간 가량이 비어서
신용카드 만들때 준, priority pass 갖고 당당하게..
항공사 라운지.. "공짜"로 이용중이지요 ^^
먹을것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고
마실것은 종류도 많군요 ㅎㅎ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거라
비밀번호 까먹을뻔..-_-
다들 건강하시고
2주후에 한국으로 컴백합니다.
돼지독감 안걸리도록 기도해주세요~ㅎㅎ
남자 vs 여자
Posted on 2007/11/30 12:42
Filed Under 생각하기

다들 공감하시나요? ^^;;
저는 이걸 보면서,
참 많은 걸 느꼈어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추천 신용카드 ^^
Posted on 2007/06/04 23:56
Filed Under 재테크
대부분 사람들은.. 신용카드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신용카드 자체의 혜택만을 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ex. 영화할인, 엔진오일 할인 등등)
비싼 연회비 등은 생각치도 않은채 말이다.
음.. 연회비를 면제받으면서
우리가 원하는 특정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면
이것이 가장 좋은 일종의 재테크(?)가 아닐까 싶다.
(뭐.. 물론 카드를 남발하여 사용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그 첫번째로 일단, 주유 할인에 대해 알아보자.
요즘 나오는 신용카드 중에서 주유할인 없는 카드 찾기가 더 힘들 정도로
대부분의 카드에 주유할인이라는 항목이 들어가 있다.
그러나 꼴랑;; 40원 할인;; 혹은 50원 할인;;으로 만족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연회비도 생각해야 하고
여러가지 항목을 비교하여 설명하자면
오늘 하루 종일 글을 쓴다고 하여도 시간이 모자르다.
그리하여, 그냥 일방적으로;; 추천카드만 제시하겠다.
(물론, 나 혼자만의 판단이라기 보다는..
보편타당한 집단의 평균적인 납득을 그 근거로 한다. 음.. 뭔 말이래;; )
1. 하나은행 BC 대한민국(한) 카드
요넘 물건이다. 6월말까지 가입시에 연회비 평생 면제에
GS칼텍스에서 L당 120원 적립이다.
단, 주유를 제외한 카드사용금액이 월 평균 10만원 이상의 실적이 있어야 한다.
(나의 경우.. 월 10만원은 인터넷 요금이나 보험 등으로 자동이체 해놓고 잊고 산다.)
2. KB 프랜드 주유카드
요녀석은 전국 모든 주유소에서 L당 70원 할인이다. 실적제한도 없고.
단, 기존의 국민은행 카드를 가진 사람이 콜센터 혹은 지점으로 찾아가
만들어 달라고 해야만 만들 수 있다.
초기년도 연회비 면제. 이후에는 년 100만원이상 사용시 연회비 면제.
3. 대부분의 신한카드
요녀석은 매월의 3,6,9가 들어가는 날 주유시 80원 적립이다.
해당 주유소는 GS칼텍스와 현대오일뱅크.
신한 맨유 카드 등등은 평생 연회비 면제.
실적 제한도 없고, 연회비도 없는데다, 해당주유소가 2개나 되지만.. 3,6,9 맞추기 은근히 힘들다.
신용카드 혜택만 뽑아쓰기 그 두번째, 핸드폰 요금 할인이다.
사람마다 한달에 적게는 2~3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에 육박하는;; 핸드폰 요금 역시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이런 핸드폰 요금을 할인받아 보자.
이건 논란의 여지 없이, BC TNT카드.
신용카드로, 핸드폰 요금 자동이체를 걸어 놓으면
매월 핸드폰 요금의 5%를 할인해준다.
게다가 카드 발급시 패밀리 레스토랑 쿠폰 1만원권을 3장씩!! 준다. 그것도 매년!!
아웃백, 토니로마스, 매드 포 갈릭, 씨즐러 등등에서 사용할수 있겠다.
연회비는 7000원.
은행은 국민은행, 농협, 신한은행, 우리은행 등등 대부분의 은행과 연계되어 있다.
(그러니까.. 국민 BC TNT카드, 농협 BC TNT카드 등등)
단, 핸드폰 요금 포함해서 월 평균 10만원이상 결제가 되어야만 혜택이 유지된다는 실적 제한이 있다 -.-
이건 본인이 알아서 혜결해야 하겠다.
실적유지를 위한 약간의 잔머리를 쓰는;; 신공이 있으나
약간 귀찮은 작업(?)을 해야하고, 여기서 설명하기엔 조금 무리가 있으므로 일단 패스~
마지막으로, 주력으로 사용할 수 있는 메인 카드이다.
카드를 사용했을 때 부가적으로 적립되는 포인트를 쌓을 수 있는 카드를 말한다.
메인으로 쓸 수 있는 카드에는 여러 종류가 있다.
항공 마일리지 or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캐쉬백 or 삼성 보너스 포인트 or M포인트 등등~
이건 본인이 필요한 쪽으로 적립하는 것이 좋은데
비행기를 공짜로 타거나 혹은 좌석 업그레이드 등등에 사용할 수 있는 항공 마일리지의 최대 장점은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 없다는 것과, 가족끼리 몰아주기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내가 쌓은 포인트가 일정기간이 지났다고 사라지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대부분의 카드사 포인트는 유효기간이 5년 혹은 3년이다.)
항공 마일리지 카드에는
1. 동화면세점 LG 트래블 카드 (연회비 평생 면제. 1500원당 2마일리지 적립.
동화면세점 제휴카드이므로, 신청은 동화면세점 홈페이지 혹은 LG카드 콜센터 등에서만 가능하다.)
2. KB 프랜드 아시아나 적립 카드 (년 100만원 이상 사용시 연회비 면제. 1000원당 1.5마일리지 적립)
마일리지 적립 비율만 보면
2번이 당연히 더 좋으나, 요녀석 역시 기존 국민은행 카드를 소지한 자가
콜센터나 지점으로 방문하여 만들어 달라고 떼를 써야;;; 만들어 준다는 단점이 있다 -.-
이에 반해, 비행기를 탈 일이 거의 없거나
혹은 비행기를 타더라도 여행사를 통한 할인 항공권 등을 이용하겠다는 사람들은
항공 마일리지보다는, 일정 포인트 이상(대부분 30000포인트=30000원) 이 쌓였을 때 현금으로 받을 수 있는
캐쉬백 포인트가 좋겠다.
캐쉬백 포인트 카드에는
1. BC 셀프메이킹 카드 (연회비의 압박;; 대략 20000원정도? 최고 1.8% 적립)
2. 하나은행 G마켓 플래니늄 플러스 카드
(사용금액의 1% 적립. 체크카드라, 은행잔고내의 소비가 가능하며, 연회비는 제로!! )
BC 셀프메이킹 카드는, 사용자가 직접 혜택을 골라서 쓰는 방식인데
1% 적립을 선택하면 연회비 10000원,
핸드폰 자동이체 등을 통해 0.8% 추가 적립을 원하면 7000원 추가.. 뭐 이런 식이다.
2번은, 은행 잔고에서 바로바로 계산되는 체크카드로 연회비는 당연히 제로!!
사용금액의 1%를 통장으로 월말에 바로바로 넣어주며..
잔고내에서 계산이 되므로 과소비를 막을 수 있다는 점. 단, 할부 등은 안된다. )
뭐 그 외에.. 엄청난 포인트를 준다는 -_- 현대 M카드 등등이 있으나
카드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1포인트가 1원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포인트가 있어도 쓸 데가 별로 없다.
150000 M포인트를 쌓아야, 10만원으로 캐쉬백 -.-;;
삼성카드와 더불어 개인적으로 안좋아하는 카드이므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내 기준으로 꽤나 많은 시간을 들여 신용카드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아 힘들어~
모든 카드를 다 만들어서, 다 혜택을 보겠다는 식의 생각은 절대! 위험하다.
본인에게 필요한 카드만 적절히 만들어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소비만 해야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겠다. (당연한가? ㅎㅎ)
게다가 요즘에는 개인이 4개 이상의 신용카드를 단기간에 여러장 만들 경우
개인신용등급이 떨어져..
나중에 꼭 필요할 때, 은행과의 거래(대출, 이율 등등)에서 마이너스가 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하겠다.
(4개 이상의 신용카드라 하면, 발급사 종류가 4개 이상을 말한다.
예를 들어 국민은행에서 발급받은 카드가 10장이 넘어도 이 경우에는, 국민은행 카드 1장으로 계산한다.
LG카드, 하나은행카드, 농협카드 등등 모두 마찬가지..ㅎㅎ)
본인에게 필요한 혜택이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고
2~3 종류의 발급사에서, 적절하게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하는 것이
진정한 체리피커의 조건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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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레터
Posted on 2007/05/14 01:45
Filed Under 영화 이야기

학생회에서 "러브레터" 랑 "링" 을 보여줬었어
일본영화가 정식으로 들어오기 전이었으니
나한테는 처음 보는 일본 영화였지
은근히 쌀쌀한 운동장에서
폐타이어 위에 걸터앉아 본 그 영화들
줄거리는 잘 기억나질 않지만..
생각해보면 늘 아련하고 그리워
그 때가.
그 시절이..
그 사람들이...
....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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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모바일 뱅킹 VM 서비스
Posted on 2007/04/06 02:03
Filed Under 재테크
모바일 뱅킹을 쓸 수 있게 되었군요 ^^
월 900원 정액에, 데이터 통화료 무료,
타행이체는 2007년 12월까지 무료
http://pib.wooribank.com/pib/vm2/vpcus200_01i.jsp?target=&q=C0A8582B189E01EC555FE414E156C9B2C2E01236554793&&
타행이체도.. 다른 조건 (ex. 월급통장, Woori E-card 신용카드) 등으로
이체수수료 면제받으면.. 계속 무료로 쓸수 있는거겠죠? 아닌가;;
여튼, 우리은행의 새로운 시도.. 좋네요 ㅎㅎ
수면의 과학 (The Science of Sleep, 2005) ★★★☆
Posted on 2007/02/03 23:53
Filed Under 영화 이야기
OST를 먼저 듣고, 나중에 찾아서 본 영화
팀 버튼 감독 부류의 엉뚱하고 산만한 상상력.
내 주위 사람들은
별로 안좋아할것 같은 그런 영화.
그래서 난 더 좋았다.

가사보기
지루하고 건조한 주말에
좋은 비타민이 되어주었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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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소득공제 온라인
Posted on 2006/12/23 21:33
Filed Under 재테크
빼먹지 말고 잘 챙깁시다 ^^
1. 국세청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http://www.yesone.go.kr
사이트에 들어가서 공인인증서 확인을 거치면,
자기가 비용을 쓴 내역이 정리되면서 쭉 나옵니다... 만;;
"의료비 항목"은 직접 챙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2. 의료비 공제 부문.. 국민건강 관리공단
http://www.nhic.or.kr/
의료비 공제 온라인 출력은.. 2006년 12월에 갑자기 시작된 부분이라,
본인의 실제 병원 사용내역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의료비 항목"은
예전처럼 발품을 팔아가며;; 직접 챙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요즘 일과
Posted on 2006/12/16 20:28
Filed Under 일상다반사
뭐 매주 한가한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왠지 이번 주말은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 같아서 더 좋다.
더디게 가는 소중한 주말을 기념하며
몇 자 적어본다..ㅎㅎ
#1. 요즘엔 책을 잘 읽지 않는다.
처음에 이 곳에 왔을 때는, 정말 할수 있는 거라곤 책 읽는 것 밖에 없었다.
지루하고 평온한(?) 나날의 유일한 낙이라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뒤지며 이것저것 지르기;; 였다.
지르기의 종점은, 결국 책 지르기.
세상에 어찌나 그렇게 읽을 게 많던지.. 정말 별천지.
거의 2주에 한번꼴로 40000원씩 지출.
(40000원 이상이면 추가 적립금 2000원을 준다길래..ㅎㅎ)
그러기를 몇달. 요즘 내 책장엔 펴보지도 않은 책이 7권;;
뭐 특별하게 하는 것도 없으면서
왜 이렇게 책이 눈에 잘 안들어오는걸까.
#2. 얼마전부터 골프 시작했다.
7월인가. 8월인가부터 수영을 제대로 시작했었는데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점점 수영장 가기가 급싫어짐;;
그래도 뭔가는 계속 해보고 싶어 11월 27일부터 시작했다.
이제 겨우 3주째..ㅎㅎ
처음 갔을때는 어찌나 자세 잡는게 힘들던지..-_-
실력이야 아직 풀스윙도 못하는 초보지만
그래도 재밌다. 매우.
좋은 취미거리(?) 갖게 된 것도 좋고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끼리
골프치러 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서 더 좋다.
#3. 글쓰기 울렁증이 있다.
그렇다. 과거 나는 장문의 글을 꽤나 즐겨 썼다.
지금.. 예전에 내가 썼던 글들을 보면
내가 이렇게 긴 글을 어찌 썼나.. 싶을 정도다.
나이가 먹을 수록, 경험하는게 많아질수록
내가 생각하는 걸.. 글로 표현하는게 쉬울 줄 알았다.
근데.. 그냥 뭐랄까 막연하게 어렵기만 하고,
다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면
처음에 내가 글 쓰기 시작할 때의 그 느낌을 전혀 못느끼겠더라;;
그래서 취소를 누르기를 여러번..-_-
근데.. 요즘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 생활. 내 삶에 대한 기록이 너무 없다.
매일 weekly 수첩에 적는
하루 일과랑 지출내역 빼고는.. 내 생각은 전혀 없더라.
그래서 앞으론 아무 생각없이
그냥 포스팅 하기로 했다.
뭐 아무래면 어떻겠어.
블로그에 멋진 생각들만 가득할 순 없잖아.. 안그래? ^^
댓글을 달아 주세요
I am Sam
Posted on 2006/11/15 20:34
Filed Under 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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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왠지 쓸쓸한 저녁에 어울리는 곡이에요. 하하하
"Across the Universe" & "Two of US"
최근 거의 항상 귀에 꽂고 있는 곡입니다.
I am Sam 이란 영화에 삽입된 음악들이죠.
그.. 다코타 패닝이 아빠랑 헤어져서 다른 집에 살때
밤에 몰래 빠져나와 숀 펜 집에 잠옷 입고 왔다갔다 하는 장면
그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어찌나 귀엽던지..^_^;;
여튼, 제가 본 외국 영화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 만큼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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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2009/07/0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여기다 글남기면 볼것 같더라니깐..ㅎㅎ
나의 눈치는 최고..
휴대폰 로밍이 안된다고 하니 지금은 어쨋건 연락은 안되고..
070도 안된다고 하니.. 쩝...
돼지독감 정말 조심하고...
여기는 호우 특보래.. 하늘에 구멍이 난 것 같아..
그래도 나는 창밖으로 들리는 빗소리가 노랫소리같이 너무 듣기 좋다..
남은 긴 비행 잘하고, 잘 다녀와..
비밀방문자 2010/11/01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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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10/11/01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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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10/11/01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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