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곳이 필요해

Posted on 2006/11/14 19:09
Filed Under 나는...

흔들리는 나를 잡아 줄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꼬옥 안아주며
내가 여기 있다고..
안심하라고.. 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몸도.. 마음도 지친 나에게
아무말 하지 않고, 그냥 곁에 앉아만 있어도 힘이 되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
나도 그런 사람이 될수 있으면 좋겠다.


기댈 곳이 없는 외로움
나에게 기댈 사람이 없는 허전함

가을도 다 지나갔는데
뒤늦게 가을타는거야 뭐야.. 에이

2006/11/14 19:09 2006/11/14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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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경험치

Posted on 2006/09/10 01:17
Filed Under 나는...

입원 X
골절 O 본과4학년때던가.. 애들 족구공 받아주다가 새끼손가락에 약간의 Fx.
헌혈 O 예과 2학년때 동아리 애들이랑 헌혈하고나서, 공짜로 롯데리아 햄버거를 먹었던 기억이..-_-b
실신 X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O 광주에 있을 때, 등촌 샤브샤브. 맛있다 =)
식용달팽이 X
도둑 X 지갑을 종종 잃어버렸지만;; 늘 좋은 사람들 덕에 되찾았다. 고마워요- 하핫
여자를 때림 X
남자를 때림 O 철없이 어렸을 때.
취직 O 2005년 인턴. 좋은 기억들만 가득하다.
퇴직 O 인턴 마치고 군의관 들어가기 전에 받았던 기억. 얼마였더라?  
전직 X
아르바이트 O 과외. 본3때까지 했었다.
해외여행 O 예과2학년 여름방학때 유럽배낭여행. 영국 런던에서 시작하여, 터키 이스탄불에서 끝.
기타 O 예과1학년 겨울방학때 YMCA문화교실.. 뭐 그런곳에서 배웠었다. 지금은 가물가물;;
피아노 O 체르니30끝내고 40들어갈때부터, 흥미위주의 가요;;로 급전환.
바이올린 O 예과때 아리 따라서 배우러갔다가, 하루만에;; 첼로로 급전환. 근데, 첼로도 금방 그만뒀다;;
안경 O 초등학교 4학년? 5학년? 때부터. 안경맞추러 가는 날 어찌나 설레이던지..ㅎㅎ
렌즈 X 얼마전에 1회용 렌즈를 공짜로 받았는데, 아직까지 미착용.
오페라 감상 X 아직까지 본 적 없음. 뮤지컬 좋아한다.
텔레비전 출연 O 초등학교 입학 전에, 국군아저씨들께 보내는 위문편지를 들고.. 약 10초간?
파칭코 X
경마 X 꼭 한번은 해보고 싶다.
럭비 X
라이브 출연 X
미팅 X 소개팅이랑은 다른 거지??
만화방 X
게임방 O 예과때는 정말 열심히도 다녔다;;
유화 X
에스컬레이터 역주행 O 어렸을때 백화점가면.. 당연히..^_^;;
풀마라톤 X
자동차 운전 O 면허는 1999년 여름, 운전은 2006년 8월부터ㅋ
오토바이 운전 X
10Kg이상 감량 X
교통사고 X
전철 틈새에 추락 X
세뱃돈을 주다 O 졸업하고 병원에 들어가니, 나도 어느덧 직장인;; 조카들에게 조금씩 ^_^;;
도스토예프스키 X
괴테 X
10만원 이상 줍다 X
10만원 이상 잃어버리다 X
금발 X
귀걸이 X
500만원 이상 쇼핑 X
대출 X
러브레터 받음 O
수술 O
선거 투표 O
개, 고양이 기름 O
아파트로 이사오기 전에 2번. 두번 다 강아지였다.
유체이탈 X
전생의 기억 X
요가 X
O/S재설치 O 컴퓨터가 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가차없이..-_-v
보이스챗 X
선생님에게 맞다 O
복도에 서있는 벌 받기 O
임산부에게 자리양보 O
남의 아이 꾸짖기 O
꾸짖다기보다는.. 적절히.. 아주 적절히;;;
코스프레 X
동거 X
2미터 이상에서 추락 X
거지 X
학급위원 O
문신 X
헌팅 O 대학교 고등학교동문회때 동문회장선거 관문중에 하나였다;;
역헌팅 X
몽고반점 X
비행기 O 2000년 여름, 유럽배낭여행.
디즈니랜드 X
독신 X
스키 O 초등학교 6학년 겨울부터.
스노보드 O 중학교 3학년 겨울, 친구들 3명과 배워보려다가 하루만에 포기;;
서핑 X
고백 X 거절 당할까봐 두려워서 고백 따위 못한다.
동성으로부터 고백받다 X 상상해보니, 무섭다;;
중퇴 X
재수생 O 혼자 집떠나서 1년간 서울에서.
흡연 X
금연 X
필름 끊김 X 글쎄.. 술 취하면 자다가, 알아서 일어난다. 이거 끊긴거야?
음주운전 X
결혼식에 출석 O 최근 들어 급격히 많아지고 있다!!!
장례식에 출석 X
부모님 사망 X
상주 X
보증인 X
유령을 보다 O 어렸을때 딱 1번.
UFO를 보다 X
선생님을 때림 X
부모를 때림 X
범죄자를 잡다 X
케잌을 굽다 X
비틀즈 O
흉터 O
사이트 운영 O
2000년 봄부터. 나모 웹에디터로 뚝딱뚝딱ㅎ
식중독 X
장난전화 O
컴퓨터 바이러스 감염 O

경찰차 X
경찰방문 X
구급차 O 환자 후송때문에 몇번?
야간 열차 O 유럽여행때 애용했다. 숙박비 아끼느라..^_^;;
치마 들추기 X 기억이 잘 안난다.
의사놀이 O
룸서비스 X
파이널 판타지 X
화장실에 갇히다 X
조난 X
사기 당함 X 늘 긴장과 의심이 가득한 눈으로.. 덜덜덜;;
재판소 X
호출기 O 예과1학년때, 1년동안. 그 당시 대학생의 필수아이템?ㅋ
홀로 노래방 X
혼자 불고기 O
혼자 여행 O
유럽배낭여행 약 2달여간. 좋은 경험이긴 했으나, 또 하라고 하면 싫다ㅋ
해외사이트에서 통신 판매 X
바둑 O 아주 조금.
장기 O 어렸을때 아부지께 배웠다.
마작 X
벌에 쏘이다 O
사격 O

번지점프 X 막상 할려면 떨리겠지만.. 꼭 해보고 싶다구
스카이 다이빙 X 패러글라이딩은 해봤는데..ㅎㅎ
시험 0점 X
10만원 이상 당첨 X 로또 번호 2개 맞춰본게 최고 기록;;
마약 X
사랑니 O 4개 모두 발치.
옥션 O 판매, 구매 다 해봤다.
노래방 데이트 O 데이트할때 노래방 가봤냐는 질문인가..?? 어쨌든 Yes.
국제 전화 O
100명앞에서 연설 O

남장, 여장 X
시사회 X
스포츠신문 O 돈 주고 직접 산 적은 그리 없는 듯..
전학 O 초등학교 3학년초, 6학년초.. 이렇게 2번.
영어회화교실 O 열심히 다닌 기억은 없다;;
테니스 X
승마 X
격투기 X
유치장 X
형무소 X
원거리 연애 X
설탕, 소금착각 X 잘 보면 확실히 다르다.
양다리 X
수혈 X
실연 O
해고 당함 X
신문에 사진이 실리다 X
골프 X 배워보고 싶긴 한데.. 도대체 언제??
배낚시 X
50만원 이상 빌려주다 X
버려진 개, 고양이를 줍다 O 인턴시절, 병원 로비에서.. 지금도 잘 크고 있다 ^_^v
가정교사를 하다 O 대학교때 정말 열심히 했다ㅎㅎ
표창되다 O
노인에게 자리 양보 O
소총으로 총격 당함 X 헉.. 덜덜덜;;


잠이 안와서 해봤는데.. 재밌다. 히힛-
2006/09/10 01:17 2006/09/1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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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6/09/1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사놀이 인상적이에요;;
    주운 게 개인가요?고양인가요?

    • 도연 2006/09/11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아지에요~
      주인 찾아주려고, 방송실에 원내방송 부탁드렸으나
      동물은 방송이 안된다고..-_-a

      우여곡절 끝에.. 친구집에서 잘 크고 있습니다.
      성격이 어찌나 활발한지..
      같이 있으면 덩달아 저까지 활달해집니다;;ㅋ

  2. 혜원 2006/10/28 08: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 방명록에 글 남기려고 했는데 [19금]은 등록이 안된다면서 ㅠㅠ

    잘지내고 계시죠~^^
    상록카페에 오비체육대회 사진 늦장ㅠㅠ 업데이트 하다가 갑자기 오빠 홈페이지 생각이 나서 왔어요~

    오늘은 추계등반 가는 날인데요 ㅠㅠ 오늘밤이 걱정되기도 하고 기대되기도 하네요~^^;

    오빠도 시간되시면 오셔서 같이 레포츠부 화이팅!을 외치며 함께 하면 좋을텐데요.. ^-^

    • 도연 2006/10/31 0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 훈련 다녀와서 글 인제 봤네..^_^;;
      ㅎㅎ 뭐가 19금이었을까ㅋ

      잘 지내지? 사진 잘봤다ㅎㅎ
      사실, 오비체육대회하는 날 휴가라서 광주에 있었는데..
      날씨도 안좋고, 어디로 옮겼는지도 잘 몰라서..
      그냥 안갔어..-_-a

      사진 보니까 재밌게 잘 놀았고만~
      아.. 나도 추계등반 가고 싶다..

저는 "나를 사랑하는 원숭이" 랍니다 ^_^;;

Posted on 2005/06/24 02:11
Filed Under 나는...

믿거나 말거나.. 이지만..^_^;;
그냥 재미삼아 보세요 ^^

도연's 결과 보기.

나도 해볼까? (*^_^*)

최고의 파트너는 "대기만성형 너구리" 라는군요;;
재밌죠? 히힛-
2005/06/24 02:11 2005/06/2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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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에 관한 20문 20답

Posted on 2005/04/21 01:54
Filed Under 나는...

푸무클님 블로그 갔다가 옛날 생각나서 해보는
<추억에 관한 20문 20답>

1,어릴때 가장 많이 하고 놀았던 놀이는?
<다방구>랑 <하루>가 가장 기억에 남아 있음.
<다방구>.. 방법은 기억이 나질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그 이름이 너무 독특해서 그런지 안까먹고 있다.
국민학교 수업 끝나고 애들이랑 <하루>를 종종 했는데

( 하루 : 방식은 야구랑 비슷한데,
주먹만한 고무공을 손으로 쳐서 점수를 내는 뭐,그런 식의 놀이)

그 당시엔 워낙 공 치는걸 못해서 주로 구경만 했던 가슴아픈 기억이;;

2,유치원때 좋아했던 아이의 이름은?
정**양. 집안끼리도 꽤 친분이 있었던 기억이..
초등학교 4학년땐가? 짝꿍으로 한동안 같이 앉았던 기억도..^_^*


3,어릴때 가장 많이 보았던 비디오는?
유치원에서 맨날 <강시> 나오는 비디오를 무지 많이 봤다;;
종소리에 맞춰서 한줄로 콩콩 뛰어나니고
화나면;; 사람 목을 물었던 걸로 기억되는데 확실치는 않고;;
이마에 부적을 붙이면 딱 행동을 멈추었던 기억이..


4,첫눈에 반한적이 있습니까?
첫눈에 반했다.. 라기 보다는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이 들었던 적은 몇번 있다.
이래뵈도 사람보는 눈은 꽤 있는 편이라서;;
처음 느낌이 틀린 적은 거의 없었다..^_^*


5,있다면, 어떤사람?
알면 알수록 편안하고 좋은 사람.. 첫 느낌이 거의 그대로 갔다.
함께 있으면 부담스럽지 않고 기분 좋아지는 사람.


6,받아쓰기는 주로 몇점?
산수나 자연보다는, 인문계열 과목에 강했던 기억이-_-v
국어 받아쓰기는 늘 좋은 점수를 받았던 것 같군


7,어릴때 가장많이 싸웠던 아이?
골고루 싸워서;;; 라기 보단,
한 명하고 여러번 많이 싸웠던 적은 없던 것 같아


8,아직도 기억에 남는 불량식품?
누가 뭐라 해도, <아폴로>랑 <쫄쫄이>.
몇해전에 인사동에서 사먹었는데, 그때 그 맛은 절대!! 아니더라;;


9,사랑땜에 울어본적은 언제?
어렸을 땐 참 많이도 울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 아무것도 아닌데 말이야
그래도.. <사랑> 때문에 울었던 기억마저도 좋은 추억이 되었다면
조금 우습게 들리려나? 여튼 그렇다. 뭐-


10,처음 봤던 영화는?
중학교 1학년때 <마이걸>.. 지금은 소극장인가 뭔가로 바뀌어버린
현대극장에서.. 초대권으로 공짜로;; 보았다. 후훗-
벌에 쏘여서 남자주인공 애가 죽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해보니 너무 잔인한 결말이었다;;


11,초등학교때 가장 기억에 남는 내 짝꿍?
초등학교 6학년때 짝꿍. 지금 이 글을 보고 있을지도 모르겠군 ^_^;; 안녕? 히힛-

12,가장 좋아했던 만화영화는?
<아라치 마루치>랑 <독수리 5형제> 명절때 해주면 참 좋았다ㅋ
만화책으로는 <슬램덩크>랑 <들장미 소녀 캔디> -.-;;


13,가장 심장이 두근 거렸을때?
대학교 합격자 발표날이랑 KMLE 국시 발표날.
심장이 정말 터지는 줄 알았다;;


14,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
도비. 고등학교 1학년때 같은 반에 김도연이 2명 있었다.
한명은 도에이(도A), 나는 도비(도B)로 불리었던 기억이;;


15,가장 설레였던 이성의 행동?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가슴이 뛰었다.
쪽지 하나, 문자 하나에도 흐뭇했던 기억이 너무나 소중해-


16,어렸을적 꿈은?
중학교때까지 막연하게 <과학자>.
그 시절 남자아이들의 80%는 아마 <과학자>를 장래희망이라 말하지 않았을까?
이공계 기피 현상이 문제되는 요즘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일이 되어버렸다;;


17,지금부터 되돌아 가고싶은 시간은?
날짜는 확실치 않은데, 장소는 기억난다.
본과1학년땐가? 저녁무렵 명학회관 2층 쇼파.


18,추억의 소지품 중 가장 아끼는것?
음.. 생각나는게 많은데.. 꼭 한가지를 꼽으라면 <손목시계>
내가 누군가를 위해 선물을 고를 때도
늘 먼저 생각나는 것, 역시 <시계> 또는 <우산>


19,가장 가지고 싶은 추억?
모든 기억, 모든 추억.. 다 소중하게 간직하고 싶어서-

20, 마지막 한마디?
이거 하고 나면 뭔가 머릿속에 정리가 될 줄 알았는데..
은근히 가슴 한 구석이 무겁고 더 답답해지는군.. 흠-
2005/04/21 01:54 2005/04/21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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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 2005/04/21 0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어릴때 가장 많이 하고 놀았던 놀이는?
    <나이먹기> - 그냥 오랫동안 할 수 있고 단체로 하기에 즐거운 게임.. 외에도
    <하루> - 나는 잘했음... 내 편할라고 난리였음^^
    <오자미> - 역시 잘했음..^^
    <숨바꼭질> - 어두운 곳에서 하는 숨바꼭질 재밌음.
    <중화요리> - 이름이 왜 그랬는지 웃김..ㅋ

    2,유치원때 좋아했던 아이의 이름은?
    유치원 때 친구들 이름 아무도 생각안남...ㅠ.ㅠ
    머리에 문제 있음..

    3,어릴때 가장 많이 보았던 비디오는?
    비디오 없었음..ㅠ.ㅠ

    4,첫눈에 반한적이 있습니까?
    없음... 첫눈에 사람 얼굴 잘 안봄...

    5,있다면, 어떤사람?
    없다니까..

    6,받아쓰기는 주로 몇점?
    60점 - 가장 낮은 점수였던 것 같은데 잊혀지지 않은 점수
    광복절이 몇 월 몇 일인가요?? 라는 문제..
    답 8월 18일...ㅠ.ㅠ

    7,어릴때 가장많이 싸웠던 아이?
    있음.. 밝힐 수 없음...
    일방적으로 내가 이김...ㅎㅎ

    8,아직도 기억에 남는 불량식품?
    띠기~~~
    뽑기 사탕~~?

    9,사랑땜에 울어본적은 언제?
    글쎄... 이런 질문이 있을 줄은 몰랐네...
    그냥 심심해서 drag해서 적어보고 있는건데..
    난감....ㅠ.ㅠ
    있으나 언제인지 밝히기 어려움...

    10,처음 봤던 영화는?
    영구와 땡칠이 1탄
    아님.
    별똥왕자 1탄

    11,초등학교때 가장 기억에 남는 내 짝꿍?
    공 oo
    내 첫사랑...
    대학교 때 만났는데.. 여전히 멋있더군....ㅎㅎ

    12,가장 좋아했던 만화영화는?
    <바람돌이>
    <스머프>

    13,가장 심장이 두근 거렸을때?
    교수님이 뭐 물어볼 때.....

    14,가장 기억에 남는 별명?
    돌...
    정확히 말하면 구르는 돌...
    그냥 그 별명을 좋아했다...

    15,가장 설레였던 이성의 행동?
    내 어깨에 팔 올린 그~~
    아무렇지 않게 행동한 그였지만 난 떨렸다~~^^

    16,어렸을적 꿈은?
    초지일관 DOCTOR!!

    17,지금부터 되돌아 가고싶은 시간은?
    예과 2학년 추운 겨울날....

    18,추억의 소지품 중 가장 아끼는것?
    편지..

    19,가장 가지고 싶은 추억?
    누군가와 함께하는 삶~~ㅋㅋ

    20, 마지막 한마디?
    이거 하고 나면 딱 6시가 되서 sampling할 시간이 될 줄 알았는데...
    역시 그렇군...
    빨리 sampling하러 가야겠다...
    무성히 하게 쓴 것 같아.. 좀 그렇다...
    농담 반에 반에 반 진담 나머지로 썼음...^^

  2. 도연 2005/04/2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주 무슨과야? 아침에 일찍 sampling 하는 과면
    hema나 onco쪽인것 같은데.. 아닌가?
    그러고보니 <스머프>는 나도 참 좋아했는데..
    갑자기 가가멜이랑 아지라엘이 보고 싶다ㅋㅋ

  3. 경` 2005/04/22 0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화순 응급실 나이트지롱~~~
    어제는 severe한 환자 때문에 q1으로 sampling 한것
    같다...ㅠ.ㅠ
    오늘은 stable하긴 한데... 소아 환자가 나를 속썩인다..

별자리로 보는 별점

Posted on 2005/02/13 12:28
Filed Under 나는...

제가 이렇다는군요..^_^*
맞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고, 아니다 싶은 것도 있지만.. 어쨌든~ 헤헤
나의 별점은? -> 해볼까?

★사자자리Ⅱ 균형의 주간 8월 3일 - 10일

사자자리Ⅱ의 중심이미지는 ‘균형잡힌 힘’이다. 이 시기에는 영웅적이고, 보호해주며, 보살펴주는 태도가 전면으로 드러나게 된다. 자신의 신념을 고수하고 한번 세운 이상은 절대 저버리지 않는 용기야말로 이 시기의 특징이다.

사자자리Ⅱ를 구성하는 날들은 성숙한 어른을 상징한다. 균형감각과 평정을 유지하고, 효율성은 최대화하며, 다양한 사회적 역할에서 능력과 영향력 두가지를 다 발휘하며, 그래서 존경을 한몸에 받는 사람이다. 여기서 강조되는 덕목은 단호함, 명예, 존엄성, 신의 같은 것들이다.

그는 건실하고 강인하며, 일단 도전을 하면 뒤로 물러서지 않는다. 사실 그는 도전을 보람으로 삼으며,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최고의 능력을 발휘한다. 위험한 것에 매력을 느끼는 경향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불가능한 걸 시도할 만큼 무모하지는 않다. 그는 현실주의자이며, 자신의 한계를 잘 알고 있다. 필요하다면 한계의 끝까지 뻗어나가겠지만. 그것을 뛰어넘으려는 시도는 하지 않는다. 사자자리Ⅱ는 고지식한 면이 있어서 그의 마음을 한번 바꾸려면 엄청난 인내심과 끈기가 요구된다.

사자자리Ⅱ는 참을성과 집요함을 타고 났기에, 굉장히 오랫동안 고난을 버텨낸다. 강한 충성심과 헌신을 보여준다는 건 좋은 점이다. 하지만 나쁜 점도 있다. 잘못하면 힘겨운 연애, 결혼, 사업 등을 지속시키며 고통을 자초하는 매저키즘의 경향을 보이게 된다. 전혀 행복하지 않고 스트레스만 가득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의 불평도 없이 인내심을 갖고 해결책을 모색하려 노력한다. 차라리 그만두는 게 잘하는 일인데도 말이다. 그는 쉬운 길을 택하기를 거부하며, 책임감에 있어서 그의 기준에 못미치는 사람이 있다면 속으로 무시해버린다.

확실히 그에게 가장 큰 적은 바로 자기자신이다. 그는 거대한 에너지를 갖고 있어서 대단한 힘과 자신감을 보여준다. 하지만 에너지를 잘 통제하지 못하면 그것이 자신을 망가뜨리는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사자자리Ⅱ는 이례적일 정도로 신뢰할만한 사람이다. 그는 스스로를 압박받는 이들의 옹호자이자 약자의 보호자라고 여긴다. 그는 배타적인 태도나 거만함을 경멸하며, 그러므로 당연히 특권계층보다는 서민들의 편에 선다. 그렇다고 다양한 사회계층과 잘 섞여 지낸다는 얘기는 아니며, 그보다는 불성실함과 잘난 체를 혐오한다는 표현이 맞겠다.

그는 강인하며, 그러므로 어떠한 실망이 닥쳐와도 견뎌낸다. 그는 늘 폭풍의 한가운데를 뚫고 지나가는데, “숨을 한번 크게 쉬고” 기다리는 법을 알기에 폭풍을 이겨낸다. 독립적으로 사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럼에도 싸움은 최소화하고 힘은 최대화시켜줄 잘 정돈된 삶을 추구한다.

동료이든 부하직원이든, 가족이든 연인 혹은 친구이든 사자자리Ⅱ와 가까운 사람들이 명심해야할 것이 있다. 그가 부정적인 생각에 빠져있을 때는 압박하거나 자극하기보다는 혼자서 해결하도록 내버려둬야 한다. 한편 사자자리Ⅱ는 종종 둔감하다는 평을 듣는다. 이건 타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라기보다는 한가지에 지나치게 몰두하기 때문이다. 사실 그는 남의 심리에 대해 상당히 눈치가 빠른 편이다. 하지만 이렇게 타인의 감정을 잘 이해하기는 하지만, 공감을 할 필요까지는 못 느낀다. 사자자리Ⅱ는 아무리 가까운 사람이라도 감정이입을 하지 않으며, 자신과 상대방을 차갑게 분리해낸다. 그는 감정적 문제에 얽혀들면 혼란스러워질 거라고 생각하는데, 그것은 어린시절의 어두운 경험에 기인한다. 만약 사자자리Ⅱ의 부모, 자식, 연인이 감성적인 타입이라면, 이 때문에 자주 충돌을 빚을 것이다.

그는 직선적이며 절대 잘난 척하지 않는 사람으로서, 당연히 으스대는 사람을 가장 싫어한다. 위선, 거짓말, 부정직 만큼 성질을 건드리는 것도 없다. 이때 폭발하는 분노와 성마름은 원래 그의 장점이었던 정신적 균형을 약화시킬 수 있다. 사자자리Ⅱ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바로 이런 단점을 보완해주는 사람이다. 감각적인 생각들과 즐거운 가치관을 잘 활용함으로써 그를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다.


사자자리2의 강점; 헌신적인, 신뢰할만한, 육체적인
사자자리2의 단점; 자기학대적인, 의기소침한, 죄를 저지르는

사자2에게 주는 어드바이스
성질을 조심하라. 타협과 절충은 길러져야할 덕목이며 경멸할 약점이 아니다. 사랑에 마음을 열고 취약해져라. 자신에게 너무 엄격하지 말고 너무 요구하지 마라. 다른 사람에게 거는 기대도 조금 완화시켜라.

사자자리Ⅱ 유명인들
휘트니 휴스턴, 앤디 워홀, 멜라니 그리피스, 더스틴 호프만, 마타 하리, 앤 클라인, 마틴 쉰, 마사 스튜어트, 코트니 러브, 이사벨 아엔데, 닐 암스트로, 루실 볼, 장 피아제(아동발달심리학자), 노무현
2005/02/13 12:28 2005/02/13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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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5/02/13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스틴 호프만과 장 피아제가 맘에 드는군요. 헤헤

  2. thirdeye 2005/02/22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같은 별자리...
    굉장히 잘 맞는 편인 듯....

  3. 도연 2005/02/23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진- 유럽은 잘 다녀왔어?
    블로그 가보니까 둘이 안싸우고
    재밌게 잘 다녀온것 같아서 좋다^^
    부러워..ㅠ_ㅠ

  4. thirdeye 2005/02/24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싸우긴요...맨날 싸웠는걸요..^^;;
    저 별자리 퍼가야겠당
    참,혹시 콘스탄틴이나 에비에이터 안보셨으면 연락주세용~ 근데 바쁜 "선생님"께서 영화볼 시간이 있으실려나?

  5. 도연 2005/02/24 2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주랑 이번주는 은근히 바빠서 영화는 커녕,
    집에도 잘 못갔어..ㅠ_ㅠ
    3월 첫째주는 SICU day니까 12시간 일하고, 12시간 쉬고 ^_^v
    벌써부터 기대된다.. 우하하하

  6. e 2005/02/26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이름도 도연인데..

  7. 살구씨 2005/02/27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스탄틴은 웃긴데..ㅋ
    에비에이터는 나도 쩜 보고 싶네 후훗

  8. 도연 2005/03/0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스탄틴은 예고편만 보고, 재밌어 보이긴 하던데.. 웃긴거야?
    에비에이터는 나도 쩜 보고 싶네 히히

별자리와 혈액형으로 보는 나

Posted on 2004/02/28 23:47
Filed Under 나는...

양력 1979년 8월 10일 생입니다.


기본정보

별자리 이름 : 사자자리

행운의 숫자 : 1 (창조와 창시)

행운의 날짜 : 1, 10, 19, 28일

행운의 요일 : 일요일

행운의 칼라 : White




종합분석

설명

먼 옛날 하늘이 혼통 혼란 속에 빠져 별들이 그들의 자리를 떠나고 혜성이 하늘을 날아다니던 적이 있었다. 이 때 달에서 불타는 유성 하나가 황금사자의 모습으로 그리스의 네메아(Nemea) 골짜기에 떨어졌다. 유성이 별하여 된 이 사자는 지구의 사자보다 몸집이 훨씬 컸고 성질 또한 포악해서 네메아 사람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



사자는 날로 포악해졌지만 네메아사람들의 힘으로는 이 사자를 어쩔 수가 없었다. 마침내 이 나라를 다스리는 에우리테우스(Eurystheus) 왕은 헤라클레스에게 사자를 처치할 것을 명령했다. 골짜기에 나타난 헤라클레스(Hercules)는 활과 창, 방망이 등을 들고 사자와 싸웠지만 사자를 무찌를 수 없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무기를 버리고 사자와 뒤엉켜 생사를 가르는 대격투를 벌이게 되었고, 신의 아들답게 사자를 궁지로 몰아넣어갔다. 끝내는 헤라클레스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고 목이 졸려 죽고 말았다. 그래서 네메아의 사람들은 사자의 공포에서 벗어나 평온을 되찾았고 헤라클레스는 승리의 대가로 어떤 무기로도 뚫을 수 없는 불침의 사자가죽을 얻게 되었다. 제우스(Zeus)는 아들 헤라클레스의 승리를 치하하고 그의 영웅적 행동을 영원히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사자를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유명한 사람들

루실 볼, 데이빗 벨라스코, 나폴레옹, 월테 브레난, 로버트 번즈, 피델 카스트로, 에디 피셔, 알프레드 히치코크, 앨더시 헉슬리, 칼 융, 재클린 케네디, 무솔리니, 도르시 파커, 월터 스콧, 버나드 쇼, 로버트 테일러, 김동리


성격

일생을 의롭게 정열적으로 살다 간다. 이 별자리가 지배하는 기간은 더운 여름으로서 일년 중 태양의 밝은 빛과 뜨거운 열을 가장 많이 받는 때이다. 빛은 밝은 성격에 영향을 주고 열은 뜨거운 정열을 상징. 이 시기의 출생인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성격에 열정적이고, 상상력과 사물을 꿰뚫어보는 지혜가 뛰어나다. 애국자, 위인, 영웅, 열사(烈士) 들 중에는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이 가장 많다. 모든 사람에게 빛과 희망을 심어주자면 군중을 이끌어갈 만한 지도력이 필요하므로 지도자로서의 자격도 갖추고 있다.



정열이란 불꽃과 통하므로 사자자리의 출생인은 성질이 급하여 노기(怒氣)가 발할 때에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금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풀리고 만다. 마치 한여름 폭풍이 치다가 이내 해가 나는 것과 같다. 배짱이 두둑하고 질서를 좋아하며 애국심이 강해 정치에 진출해서 명성을 떨치는가 하면 수학자, 천문학자 같은 과학자도 많이 배출되는 별자리이다.



같은 정치인이라고 해도 양심 있는 정치인으로 대중의 갈채를 받는 성공하는 정치인의 모범이다. 승부욕이 강하고, 백절불굴의 의지가 있어 모험에 과감하게 몸을 던짐으로써 숱한 시련도 겪지만 끝내는 목적을 달성하고야 만다.



사색(思索)을 좋아하지 않고 실천과 행동을 우선으로 하는데 지배욕이 너무 강해 민주적인 지도자로서의 의식이 약한 것이 약간의 흠이다.


장점

부(富)와 사치를 좋아하고 화려한 환경 속에서 남에게 추앙받는 것을 즐긴다. 지배자의 역량을 타고나 굳이 자신의 지위을 위해 분투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상의 위치에 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강한 성품과 풍부한 인상을 갖고 있어 같은 능력을 가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자리를 얻을 수 있다.



그는 개방적이고 솔직하며 대담한 매너를 지닌다. 수줍음을 타지도 않고 타인에 의해 자신의 감정을 손상당하지도 않는다.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있다고 느끼면서 누군가가 원할 때는 스스럼없이 그것을 과시한다. 무대와 관중을 좋아하며 자신을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 잘 알고 있어서 연극을 비롯한 흥행 예술에 자주 관심을 갖는다. 무언가 즐겁고 유쾌한 일이 진행 중일 때는 거기에 항시 사자자리 태생이 있다.


단점

만일 사자자리가 잘못 나가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롭다. 욕구불만에 가득찬 사자는 짐승 중에서 가장 끔찍한 짐승이기 때문이다. 그는 심술궂고 오만하며 큰 소리로 허풍을 친다. 그리고 자신의 자존심을 욕보인 사람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상대가 자신보다 월등히 힘이 세다면 그것을 비켜서 지나간다. 사자자리의 치명적 단점은 위기관리 능력부재다. 그들은 잘 나갈 땐 한없이 좋은 사람이다. 매사에 낙관적이고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그러나 한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자신도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막 간다. 그래서 스캔들에 휘말리거나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을 끝없이 괴롭히곤 한다.


유대관계

이 별자리의 사람들은 한마디로 칭찬에 약하다. 하지만 통솔력이 있기 때문에 옳바른 교우관계를 유도해낸다. 그러나 자칫 자신의 기준에 맞춘 강압적인 인간관계를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좀더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즉시 장악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친해지면질수록 상대에게 거침없이 말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감사하게 되고, 절대로 경원시되지 않는다. 당신은 솔직하게 느낀 그대로 말하는 호쾌함을 보여주지만 그런 거침없음이 오히려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연애/결혼

이 별자리의 남성은 연애도 사업 못지 않게 과감하고 열정적이며 연인을 위해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돈을 아끼지 않고 가장 호화스러운 식당이나 호텔 등으로 안내하며 푸짐한 선물도 자주 보내준다. 그러므로 사자자리 남성의 상대가 되는 여성은 폭발적인 사랑에 질식할 정도이다. 그러나 정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늘 단조로운 선교사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결혼한 뒤에는 훌륭한 남편, 자상한 아버지로서 손색이 없으나 자기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노발대발 날벼락을 내리기도 한다. 여성도 애정에 관한 한 매우 정열적이어서 일단 사랑에 빠지면 나중에 결과야 어떻게 되든 현재의 애정에 열정적으로 몰두한다.



애정지상주의자 같이 행동한다. 어떤 때는 어린 소녀처럼 어리광을 피우는가 하면 어떤 때는 어른스럽게 남성을 이끌어 아무리 오래 사귀어도 실증이 나지 않는다. 질투심이 맹렬하지만 쉽게 풀어지며 남성을 즐겁게 하기 위해 신경을 쓴다.



결혼 후에는 성실한 아내가 되어 남편의 사회적인 지위나 사업에 열정을 쏟아 내조하며 집안 치장도 자주 바꾸어 명랑한 가정을 가꾸어 가나 일단 화가 나면 폭언을 퍼부으며 털썩 주저앉아 어린애처럼 엉엉 울어댄다.




성별 별자리 분석

설명1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은 언제나 관심의 초점이 되며 무대의 주역이다. 그는 산 깊은 골짜기에 피어나 스러지는 들꽃이 아니라 화원에 피어 많은 사람의 사랑을 차지하는 화려한 꽃이다.



별자리가 사자자리인 그의 마음을 사로 잡는 일은 간단하다. 그의 진지한 청중이 되어준다. 물병자리나 처녀자리 남성과 달리 그는 당신의 칭찬이나 찬사에 약하다. 그의 능력을 인정해줌으로써 그의 사기를 돋구어주도록 해라. 그러면 그의 관심은 온통 당신에게로 향하게 될 것이다.


설명2

겉으로 보기에 유순해보이고 너그러워 보인다고 해서 결코 그를 당신 마음대로 하겠다고 생각하면 큰 코 다친다. 친절한 매너와 너그러움은 한 꺼풀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오기 충천한 자존심을 건드렸을 경우, 당신은 그가 어떻게 반응하더라도 놀라지 말아야 한다. 섣불리 그를 당신 손 안에 가두려 들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는 관심이나 애정을 숨기지 않고 주저하는 법이 없이 솔직하게 표현한다. 감미로운 장문의 편지가 연일 날아들고 만날 때마다 맘에 꼭 드는 선물을 안겨주고 근사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훌륭한 식사를 한다. 당신의 우울한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샀다고 하면서 노란 장미 열 다발을 전해 주는 남자이다. 그의 매력이나 정열을 뿌리치기란 말처럼 그리 쉽지가 않다.



그는 질투가 심한 남자이다. 이 점을 유념해둬야 한다. 그는 당신의 몸과 마음, 영혼까지 모두 그의 소유가 되기를 요구한다. 그는 당신에게 어떤 옷을 입으라고 권한다. 헤어스타일을 바꿔보라고 한다. 책은 이런 이런 책을 읽을 것, 이런 사람은 친구로 사귀어도 좋다. 또는 나쁘다 등등 처음부터 끝까지 일일이 간섭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하루의 일과표를 짜주기까지 한다. 1시간 동안 쇼핑을 하겠다고 말하고 두 시간 후에 돌아오면 그는 왜 1시간이 더 걸렸는지 꼬치꼬치 캐묻는다. 오다가 혹시 누구를 만났는지 물어본다. 만나서 무슨 말을 나누었는가에 대해서 궁금해 한다. 그와 얘기하는 도중 당신이 잠시 한눈 팔고 멍하니 창 밖을 바라보았을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느냐고 따지려 든다.



그의 질투는 한도 끝도 없다. 그에게 질투를 불러 일으켜봤자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미리 조심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사자자리 남성은 도발적이고 강결한 매력을 지닌 여성에게 쉽게 매료 당한다. 그렇지만 그가 궁극적으로 원하는 여성은 그의 자존심을 살려주고 그를 높이 평가해주며 그가 원하는 것을 이해하고 동조해주는 사람이다. 그의 위에 서서 그를 휘두르려고 하는 여성은 그의 신부가 되지 못한다.



그의 파트너로서 당신은 그의 열정과 흥분을 진정시킬 수 있는 침착한 이성을 지녀야 한다. 두 사람이 함께 흥분하면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 그가 불같이 화를 낼 경우, 당신은 당신의 감정을 죽은 채 그의 기분이 누그러지도록 달래고 설득해야 한다. 덩달아 분통을 터뜨리면 싸움밖에 더 일어나 겠는가. 최후로 그가 의지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사자자리의 남성은 당신이 캐리어 우먼이 되는 것을 원치 않는다. 맞벌이 부부라는 것은 도대체가 말도 안된다고 당신을 몰아세운다. 그와 가정이 당신의 제1관심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의 당신의 관심이 나눠지는 것을 참지 못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선택과 양보에 대해서 그는 성실하고 변함없는 사랑으로 보답해줄 것이다. 그가 원하는 것을 당신이 제공해 줄 때, 그는 푸짐한 댓가로 보상해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한눈 파는 일 없이, 당신에게 일생 동안 성실한 애정을 쏟는다.



함께 살다 보면 그의 충동적인 행동 때문에 애를 먹기도 할 것이다. 하룻밤 도박판에서 큰 돈을 날리고 돌아오기도 한다. 이런 점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기대고 그를 인정해주면 당신은 그의 충실한 사랑을 누리게 된다.



사자자리 남성들은 전기기구나 집안의 가전제품을 아주 잘 다룬다. 웬만한 것은 직접 고친다. 목공 솜씨도 일품이다. 뚝딱거리는 소리에 나가보면 어느새 예쁜 탁자가 완성돼 있다. 아이들과 함께 강아지 집을 만들어 주기도 한다. 화장실에 훌륭한 받침대도 만들어 둔다.



염소자리의 남성들은 결혼을 통해서 경제적,사회적 상승을 노리는 경향이 있는 반면 사자자리 남성은 일반적으로 자기보다 못한 사람과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자기보다 나은 여자는 원하는 대로 따라주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8월에 태어난 남자들은 자녀를 1명 정도 밖에 두지 않는다. 자녀들은 그의 장황한 설교를 듣기 싫어하고 따분해 한다. 그의 권위적인 명령에 반발하고 대항한다. 그는 자녀들이 아빠를 존경하길 기대하며 아이들이 그가 원하는 대로 해주면 지칠 줄 모르는 애정을 쏟아 준다.



사자자리 태생의 사람들은 끊임없이 누군가로 부터 인정받기 원하며 다른 사람들 위에 군림하길 원한다. 그는 혹시라도 실패하는 일이 없을까, 다른 사람으로부터 업신여김을 당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한다. 그러한 걱정이 잠시도 쉬지 않고 그를 괴롭힌다. 그리고 그러한 초조함을 감추기 위해 따스한 손길을 기다리는 상처 입기 쉬운 에고가 있다. 그에게 양보하고 그의 말에 순종함으로써 당신은 일생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주는 남편을 만나게 된다.


혈액형별 분석

설명

사자자리의 사람은 강한 개성을 지니고 있어 자신의 운명을 화려하게 만들어 간다. 남앞에 나서길 좋아하며 그들에게 관심받기를 원한다. 순진함을 지니고 있어 자기 만족이나 허영에 빠질 수 있다.



사자자리의 수호성은 태양이다. 사자자리는 공명정대한 위풍을 지니게 하고 태양의 빛과 열은 밝은 성격과 정열을 지니게 한다.



*긍지높고 호쾌하게 사는 성격으로 남과의 교제를 중요시 하는 강한 운의 별자리.


사자자리 A형

눈에 띄기를 좋아하지만 화려한 것은 싫어한다.너무 화려하면 고상한 멋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 동물이나 아이를 좋아하는 부드럽고 친절한 마음이 당신의 커다란 매력이다. 연애면에서는 상대의 외모에만 이끌려 실패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도록. 실패나 실연에 대해서는 면역성이 없어, 다시 일어서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장래 직업 : 카메라맨이나 방송국 등 조명이 있는 세계에서 활약할 수 있을 듯, 결혼 후에는 남편이나 아내의 성공에 한몫을 하기도 한다.


어울리는 별자리

잘 어울리는 별자리

활동적인 이 별자리의 사람은 같이 있으면 편안함을 줄 수 있는 객관적인 사수자리나, 양자리 그리고 같은 별자리인 사자자리와 잘 어울린다. 천칭자리, 쌍동이자리도 좋다.


피해야할 별자리

황소자리, 전갈자리, 염소자리이다. 물병자리와는 충돌이 약간 있다. 믿음직하거나 명랑한 성격이 어울리며 취미가 비슷해야 한다. 실리적이고 본심을 잘 밝히지 않는 성격과는 그리 좋지 않다. 부동의 성격과는 자존심 싸움을 한다.


학습유형

설명

톱 클래스의 성적을 목표로 한다. 예상을 잘하여 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 경우가 많고 특히 라이벌이 있으면 열심히 공부한다. 하지만 사실은 놀기를 좋아하여 즐거운 일이 있으면 거기에 열중해 버린다. 목표를 세워서 꾸준히 공부하도록.



당신은 명랑한 성격과 뜨거운 열정을 가진 사람으로써 천성적인 순수함이 있기 때문에 자기만족에 빠질 위험이 있다. 따라서 성적의 기복이 심하여 어떻게 공부할지 난감할 때도 있다. 그러나 뜨거운 정열과 젊음을 관장하는 태양의 수호를 받고 있으므로 항상 적극적으로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면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학교에서

지적인 리듬이 고조되어가고 있으므로 수학과목과 같이 논리적 사고와 응용 학습을 필요로 하는 과목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이 좋다. 당신은 남에게 명령을 받거나 지시 받는 것을 싫어해서 사소한 일에 반항하기도 하지만, 괜한 일에 소모전을 할 필요가 없으므로 부모님이나 연장자와의 충돌을 피하는 것이 좋다.



모험이나 이벤트를 통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특기를 발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 나와 다른 성격을 가진 다른 친구들과 만나는 기회가 있으니 발전된 교우 관계를 만들어 보자.



민감한 체질이므로 알레르기 질환과 피부병에 조심하고 커피보다는 몸에 좋은 차나 코코아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비만은 최대의 적이니 조심해야 한다. 밝고 명랑한 성격상 밝은 벽지를 바른 정리가 잘된 방에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스탠드를 이용해서 오랫동안 공부하는 것은 시력에 좋지 않다.


친구사이에서

명랑하고 씩씩하며 남을 잘 돌봐주는 누나 같은 타입. 모두가 잘 따르므로 매우 즐거워한다. 항상 일등 하기만 바라는 것은 나쁜 버릇. 여러 사람을 헤아려 주는 마음을 가지도록 한다. 남의 이야기도 잘 듣는 습관을 붙이도록 한다.



* 양자리의 폭넓은 관심사와 경험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 곤란한 일을 민첩하게 해결하는 쌍동이자리를 좋아한다.

* 처녀자리는 전통적인 사고의 소유자이므로 편안한 관계를 유지한다.

* 물고기자리는 객관적인 시각으로 당신에게 많은 것을 제시한다.


짝궁만들기

양자리

감성이 꼭 맞는 두 사람은 즐겁게 교제할 수 있다. 단, 양보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황소자리

명랑하고 화려한 당신과는 정반대로 그는 소극적이니 잊지 말도록.


쌍둥이자리

사교적이면 인기있는 그에게 질투심을 보이면 안된다. 현명한 판단이 요구된다.


게자리

그는 마치 기사처럼 당신을 소중히 해줄 사람. 그런 친절에 젖으면 곤란하다.


사자자리

멋쟁이인 두 사람. 교제에도 그 센스를 살린다. 단, 제멋대로 하지 말도록!


처녀자리

그의 충고는 다인에게 득이 되므로, 귀찮더라도 경청해서 실행하는 것이 좋다.


천칭자리

봉사정신이 강한 그는 친구도 많고 매우 유쾌한 사람, 명랑한 당신과 꼭 어울린다.


전갈자리

당신이 그와의 관계를 친구들에게 말하게 되면 다툼이 잦다.


사수자리

싸움도 하지만 명랑한 당신과 너글너글한 그의 궁합은 좋다. 자유를 존중한다.


염소자리

모처럼 당신이 멋을 부려도 그는 무관심. 그러나 그것에 화내지 말고 웃음을 지어 보이자.


물병자리

처음의 인상과 다른 부분이 발견되어 교제하는 중에 실망하는 경우가 많겠다.


물고기자리

그는 당신의 생각대로 되는 사람. 누님 같은 기분도 좋겠지만 상냥하게 대하자.
2004/02/28 23:47 2004/02/28 23: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연 2004/02/28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거 해보고 싶으신 분은 <a href=http://www.minidoll.net/star/star_view.php target=_blank>http://www.minidoll.net/star/star_view.php</a> 로.. 하핫

  2. 3e 2004/03/01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랑 비슷하네용...저도 사자자리 A형 ^^

당신은 전생에 어떤 사랑을?

Posted on 2004/01/26 20:04
Filed Under 나는...

나는 전생에 어떤 타입의 사랑을 했을까?

1. 두사람 이상을 동시에 좋아한 적이 있다.
-그렇다.(4번으로)
-아니다.(2번으로)

2. 연상보다는 연하의 남성이 좋다.(남성의 경우 연상의 여성)
-그렇다.(5번으로)
-아니다.(3번으로)

3.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먼저 고백한다.
-그렇다.(5번으로)
-아니다.(6번으로)

4. 부모님과 같은 부부가 이상적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7번으로)
-아니다.(5번으로)

5. 컬러풀한 속옷을 좋아한다.
-그렇다.(8번으로)
-아니다.(9번으로)

6. 애인이 바람피우는 것을 절대 용서할 수 없다.
-그렇다.(9번으로)
-아니다.(5번으로)

7. 외식보다는 집에서 먹는 것이 좋다.
-그렇다.(10번으로)
-아니다.(8번으로)

8. 오드리 햅번 보다 마릴린 먼로가 좋다.
-그렇다.(11번으로)
-아니다.(9번으로)

9. 선물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렇다.(12번으로)
-아니다.(11번으로)

10. 애인은 다정하고 친절한 사람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그렇다.(13번으로)
-아니다.(11번으로)

11. 첫눈에 이성에게 반할 때가 많다.
-그렇다.(14번으로)
-아니다.(15번으로)

12. 사랑으로 추구하는 것은 '안정'보다는 '자극'이다.
-그렇다.(14번으로)
-아니다.(15번으로)

13. 이혼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렇다.(→ A 타입)
-아니다.(16번으로)

14. 파충류를 싫어하지 않는다.
-그렇다.(21번으로)
-아니다.(17번으로)

15. 혼전의 성관계를 반대한다.
-그렇다.(→ H 타입)
-아니다.(17번으로)

16. 섹시하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그렇다.(21번으로)
-아니다.(19번으로)

17. 사랑은 쟁취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다.(20번으로)
-아니다.(19번으로)

18. 결혼상대를 고를 때 집안, 학벌 등 조건을 따지는 편이다.
-그렇다.(→ E 타입)
-아니다.(21번으로)

19.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슨 일이라도 용서해 줄 수 있다.
-그렇다.(→ B 타입)
-아니다.(20번으로)

20. 다른 사람의 물건이 탐날 때가 많다.
-그렇다.(→ D 타입)
-아니다.(→ C 타입)

21. 한 사람과 3개월 이상 계속 사귄 적이 없다.
-그렇다.(→ G 타입)
-아니다.(→ F 타입)


결과보기

A타입 모든 사람이 부러워하는 행복한 사랑
그렇다고 해서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행복했던 것만은 아니다. 아주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던지..일찌기 부모님을 여의는등 슬프고 불행했던 시절도 있었다.

하지만 운명의 상대와 만난 순간부터 당신의 미래는 활짝 열려 장미빛으로 빛나기 시작했다. 사랑으로 부와 명예, 행복을 모두 얻게 된 것. 서로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결혼 후에도 행복한 삶이 계속 이어졌다.

이처럼 전생에 누구나 부러워하는 멋지고 행복한 사랑을 했던 사람은 몇번이고 환생해서 전생의 덕을 쌓아가게 된다. 봉사활동 등으로 어려운 사람들엑 도움을 주며 생활속에서 항상 감사하는 마음과 기도하는 마음을 갖는 등 덕을 높여가도록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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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타입 아낌없이 주는 타입, 일편단심 헌신적인 사랑
당신이 전생에 한 사랑은 헌신적인 사랑. 상대에게 최선을 다했다.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면 일편단심 자기 자신을 잊어버릴 정도로 상대에게 열중하는 타입의 사랑이다.

하지만 상대는 단순히 재미로 만나거나, 이도저도 아닌 태도로 불분명하게 만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당신의 지나친 관심과 진지함에 당황해서 떠나버리는 경우도 있었다.

그리고 당신이 사랑한 상대는 미남, 미인이었지만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인 사람이 많아 이용당하거나 차이는 등 사랑의 상처를 받았다. 그렇다고 해서 상대를 원망하지 않았고 쉽게 잊지 못했다.

현세의 당신은 전생의 아픈 사랑의 상처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조금은 냉정해질 필요가 있다. 그리고 무조건적인 사랑보다 당신을 사랑해줄 사람을 끈기있게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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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타입 바람둥이 타입, 계속 상대를 바꾸는 순간적인 사랑
당신은 전생에 끊임없이 사랑하고 계속해서 상대를 바꾸는 이른바 바람둥이였다. 한 사람에게 정착하기 보다 계속해서 상대를 바꿔가는 것으로 사랑의 기쁨과 희열을 느꼈던 것.

이런 타입은 사람을 가리지 않고 사귀기 때문에 그만큼 대인관계의 폭과 세상을 보는 시야도 넓다. 즉 사랑을 통해 대인운과 매력을 상승시켜 간다. 또한 자유분방하고 속박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두뇌가 명석하다.

외적으로는 정열적인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차갑고, 결코 손해보는 사랑에 빠지는 일은 없다. 강렬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이성이 나타나지 않는 한 이런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기 어렵다. 그리고 결혼한다 해도 사랑의 편력이 끝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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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타입 천방지축 타입, 자유분방한 예측불허의 사랑
전생의 당신은 불륜이나 삼각관계 등..이른바 위험한 사랑의 주인공이었다. 사랑하는 순간부터 아무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아 무조건적인 정열적 사랑에 빠졌기 때문..

성격도 자유분방하고 제멋대로여서 사회적 통념에 얽매이지 않았다. 대인관계에서도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해, 상대에게 상처를 줄 때가 많았다. 거기에다 본래 바람기가 있고 변덕스럽기 때문에
일단 사랑을 쟁취해서 자기 사람으로 만들면 사랑이 식어..곧 다른 대상으로 눈길을 돌리기도 한다.

따라서 사랑이 오래가지 못했고 언제 어떻게 될지 예측할 수 없는 불안정한 사랑만을 반복했다. 전생이 이런 사랑을 했던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서 우선 자기자신부터 성숙해지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기적인 성격을 고치고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애정운을 상승시키는 열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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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타입 로미오와 줄리엣 타입, 드라마틱한 운명적인 사랑
당신은 전생에 불꽃처럼 타오르는 정열적인 사랑을 했다. 서로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것.. 낮이나 밤이나 온통 그 사람 생각 뿐. 두 사람의 사랑은 '로미오와 줄리엣'과 같은 운명적인 사랑이었다.

물론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비극적인 종말을 맞은 것은 아니었다. 주위 사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에 골인하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운명적인사랑은 장해가 많으면 많을수록 더욱 타오르는 법이다.

이런 타입의 사람은 드라마틱하고 어려움과 장해가 많은 사랑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즉 장해가 없는 평탄하고 평범한 사랑으로는 애정이 쉽게 식어버리는 경향이 있다.

두 사람의 관계가 안정되고 자극이 없어지면 상대에게 싫증을 느끼게 되어 둘 사이의 관계가 벌어지는 경우가 있다. 전생의 이런 사람은 연애기간을 오래 갖는 것이 좋고, 상대방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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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타입 평이한 타입, 주위의 보호 속에서 성숙해져간 사랑
전생의 당신의 사랑은 적극적인 행동으로 행복을 얻기보다 주위 사람의 도움과 배려로 얻어진 사랑이였다. 소극적이고 실행력도 부족했던 당신에게 정열적이고 격정적인 사랑은 불가능했다.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지만 스스로 자기 감정에 제동을 걸어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해서 당신은 스스로 상대를 찾지 못하고 주위의 소개나 권유로 교제를 시작했다.

드라마 같은 파란만장하고 열정적인 사랑은 아니지만 모든 사람들의 축복과 보호속에서 키워간 안정되고 온화한 사랑을 했다. 이런 사랑은 재미없고 평범해 보이지만 어떤 면에서는 매우 이상적인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전생에 이런 사랑을 한 당신은 현세에서도 연애보다는 중매로 행복한 결혼에 골인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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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타입 비정상적인 타입, 가학적이거나 피가학적인 사랑
당신의 전생의 사랑은 비정상적이었다. 인간에게는 본래 가학적인 면과 피가학적인 면이 있다. 전생의 당신은 이 두가지 경향을 강하게 갖고 있었다.

가학적인 경향이 강한 사람은 성격이 매우 공격적이고 투쟁적이어서 도전을 좋아한다. 애정에 있어서도 상대를 곤혹스럽고 슬프게 만듦으로써 희열을 느낀다. 또한 단조로운 생활을 싫어해서 항상 자극을 추구한다.

그러나 본래의 모습은 어린 아이처럼 천진난만하고 순진해서 부드럽게 포옹해주는 상대를 만나면 마음의 안정을 얻어 정상적인 사랑을 할 수 있다. 반대로 마조히스트의 경향이 강한사람은 여성에게 많다. 온순하고 수동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관심을 끌고 싶은 욕망이 강하다. 이러한 욕구가 강해지면 섹스에서는 피가학적인 경향이 나타난다. 마조히스트적인 면이 강한 사람도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이성과 만나면 정상적인 사랑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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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타입 유리구슬 타입, 순정파이나 지나치게 신중한 사랑
당신은 전생에 순정적이지만 상처받기를 두려워한 나머지 지나치게 신중한 사랑을 했다. 따라서 사랑에 성공하기도 쉽지는 않았던 셈. 대인 관계가 원만하여 신뢰도도 높았지만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말수가 적어지고 소극적으로 되었다.

상대방이 이러한 면을 헤아려주면 다행이지만 그러기란 쉽지 않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긴다든지 상대가 멀리 떠나가 버리는 등 결국 사랑의 상처를 받았다. 이처럼 전생의 당신은 소심함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소중한 사람을 잃고 말았다.

인생에서 사랑은 물론 모든 일에 있어 용기를 내서 부딪치지 않으면 안될 때가 반드시 찾아온다. 현세의 당신은 사랑과 행운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사랑하는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2004/01/26 20:04 2004/01/26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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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연 2004/01/26 2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신은 어떤 타입인가요? 후훗~

  2. 기다림 2004/01/27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좀 퍼가요^^;; 좋은게 넘 많아..ㅎㅎ

혈액형으로 보는 나의 성격.

Posted on 2003/10/03 22:36
Filed Under 나는...

 
난 A형.
상당 부분 맞는듯?
2003/10/03 22:36 2003/10/03 22:3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도연 2003/10/03 2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알콜중독이라니.. 흠흠;;

  2. A형 2003/10/0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의 보여지는 면과 내면사이의 갈등이 첨예하다에 한표~^^

  3. B형 2003/10/05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좀 맞긴맞는거 같은데;;;ㅎㅎ

  4. 2003/10/09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O형..맞는거같아~?

  5. 2003/10/10 0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형...60%정도는 맞았다고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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