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짜팁]물방울 사진 촬영법 - reinerre

Posted on 2004/05/19 23:42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사진들 중 물방울을 촬영해 다양한 물방울의 모습을 접사로 잡은 사진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아름다운 물방울 사진은 적당히 빠른 셔터스피드와 떨림을 방지하고 카메라의 앵글을 고정시켜 줄 삼각대, 광량을 확보해 줄 플래시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촬영할 수 있다.

준비물은 먼저 수동기능을 갗춘 디지털 카메라가 필요한데 필름 카메라보다 디지털 카메라가 더욱 유리하다. 물방울 사진은 타이밍을 잡기가 어렵기 때문에 수십장에서 수백장까지 촬영하게 된다. 따라서 디지털 카메라가 유리하며 화이트밸런스 또한 이미지의 느낌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디지털 카메라를 준비하는것이 좋다. 삼각대 또한 반드시 필요한데 아무리 좋은 각도와 순간을 잡아도 사진이 흔들려 버린다면 결코 좋은 사진이라 할 수 없다. 삼각대는 흔들림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각도 또한 확보해 줄 것이다. 플래시는 반드시 구비해야 할 필요는 없지만 특수한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구비하는것이 좋다. 플래시를 발광시켜 촬영하면 물방울이 반짝거리며 빛나는 이미지를 얻게 될 것이다.

촬영은 물이 떨어지는 곳이라면 어디던지 좋다. 비가 오는 날에도 가능하고 집에서 욕조에 물을 틀어놓아도 좋다. 물이 떨어지는 곳에서 약 20cm정도 떨어진 곳에 삼각대와 카메라를 고정시키고 초점을 수동으로 맟춘다. 자동초점보다는 수동초점으로 고정시켜두는 것이 조금 더 선명한 화질을 얻을 수 있다. 셔터는 생각보다 느린셔터로도 가능한데 1/100~1/250사이면 충분하다. 플래시를 구비하였다면 플래시를 발광하여 촬영한다. 이 때 화이트밸런스를 바꿔주거나 플래시 앞에 색필터를 장착하고 촬영하면 불망울에 반사되는 색이 변화해 더더얻 아름다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물방울 사진은 의도대로의 촬영이 어렵기 때문에 여러장을 촬영해 가장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선택한다.

--------------------------------------- written by reinerre in naver
2004/05/19 23:42 2004/05/19 23:4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eunice 2007/03/11 0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왓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알짜팁]결혼식 사진 촬영법 - reinerre

Posted on 2004/05/19 23:41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사진가에 있어서 최고의 순간은 단 한번 뿐이다-라는 말이 증명하듯 결혼식 사진은 단 한번에 신랑, 신부의 무든것을 담아내야 하는 부담스러운 작업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디지털 카메라의 장점인 그자리에서 확인 가능하다는 편리는 결혼식 사진촬영을 단순히 어렵고 까다로운 작업이 아닌 재미있고 보람있는 작업으로 바꿔줄 수도 있는 것이다. 필름 카메라의 경우에도 노출계와 af등을 이용하고 필름을 넉넉히 구비해 여러 번 경험하다보면 요령이 생기고 보다 쉽게 다가올 것이다.


결혼사진에는 생각외로 많은 장비가 필요하지는 않다. 적당히 손에 익은 카메라와 렌즈, 플래시와 예비 배터리 정도면 충분히 촬영이 가능한데 렌즈의 선택은 인물 촬영을 위한 50mm,70mm정도의 망원 렌즈군과 폐백, 단체사진 등에 사용할 28mm정도의 광각렌즈면 충분하다. 처음부터 28~(75mm)200mm정도의 줌렌즈를 사용하는것도 좋고 표준 단렌즈 하나로도 가능하다.


장비를 갗추었으면 미리 예식장에 사전답사를 하는것이 좋다. 식순을 확인하고 주례, 축가, 특이행사 등이 있는지를 파악해야 식중 당황스럽지 않게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식장의 규모, 무대 등을 둘러보며 미리 앵글을 잡아보고 전체적인 구도를 잡아보는것이 좋다. 보통 결혼식은 일정한 혼례절차에 의해 식이 진행되며 주례, 축사 등 동적인 요소보다 정적인 요소가 많아 구도와 포커스 잡기는 비교적 쉽지만 실내 예식장의 경우 광량 확보를 위해 플래시를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약간은 어려울 수도 있다. 대부분의 식장의 경우 샹들리에 등으로 광량이 오버뒤기 쉬우므로 바운스를 사용하는것이 좋다. 기본은 천장 바운스이지만 천장이 높은 교회 등에서는 옴니바운스 등을 적절히 사용한다.


식에 들어가기 전 신랑과 신부의 모습을 2~30여 컷 촬영한다.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모습, 긴장한 모습, 화장하는 모습 등을 자연스럽게 담기 위해 약간 먼 거리에서 촬영한다. 물론 연출을 가미해 표정 등을 주문해도 좋다. 식이 시작되면 신랑과 신부측의 하객 부모, 친지를 촬영하고 한번 더 식장의 전경과 함께 잡아주는것이 좋다. 신랑과 신부가 입장할 때는 앞에서 3~4컷으로 나누어 촬영한다. 거리에 따라 나누어 촬영하며 주례가 시작되기 전 신랑과 신부를 동시에 잡아주자. 주례 도중에는 신랑, 신부의 모습과 하객, 주례주의 모습을 자유롭게 촬영한다. 축가나 특이행사가 있을 경우 신랑, 신부의 모습을 전핀을 맟추고 행사를 후핀으로 맟추어 팬포커스로 촬영하면 분위기가 좋다. 또는 광각촬영으로 한 화면에 담는것도 좋다. 이 후 식이 끝나고 꽃가루가 날리는 광경 등은 빨리 진행되므로 연사 등을 통해 촬영한다.


이후 식후행사나 가족촬영, 폐백 등의 행사가 있는데 인물 중심으로 구도를 잡아준다. 가족촬영은 광각으로 잡는것이 좋은데 표준렌즈나 망원렌즈로 잡을 수는 있지만 그만큼 화각을 확보하기 위해 되로 가야하기 때문에 세밀한 표정 등을 놓칠 수 있다. 결혼사진에서 중요한 것은 잘 찍으려는 욕심이 아니라 보다 많은 광경을 촬영하고 분위기를 잡아 냄으로서 사진을 보고 그 당시를 회상하게끔 하는데에 있다. 따라서 많은 양의 사진을 촬영하는것이 유리하며 디지털 카메라의 경우는 크롭 등을 적절히 사용하도록 한다.


------------------------------------- written by reinerre in naver
2004/05/19 23:41 2004/05/19 23:41
TAG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 올렸다.

Posted on 2004/04/08 10:42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에고- 힘들어..ㅠ_ㅠ
그동안 밀린 사진들 한꺼번에 올리는라 고생 좀 했다.

찍을때는 몰랐는데
오늘 리사이즈 작업하면서 보니, 재밌는 사진 많더라ㅋㅋ

사진 찍은 날짜들을 보니
너무 놀러만 다니고 있는건 아니지 하는 생각도 들고

벌써 본과4학년.
4학년 폴리클 30주 중에서
벌써 10주째라니.. 흠흠

어쨌든, 사진 보고 있으니까 좋다.
다들 즐감하시길..^^v

http://cezz.com/photo/index.php
2004/04/08 10:42 2004/04/08 10:42
TAG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짜팁]인물 사진 찍는 방법

Posted on 2004/01/26 15:00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피사체 특징에 따른 주의 사항 (포트레이트 중심)

▶ 배경을 단순하게 하라.
포트레이트에서는 배경처리가 모델에게 많은 영향을 끼친다. 배경이 복잡하면 그만큼 시각적인 주의력이 주제인 모델에서 분산된다. 특히 전신이나 반신 정도로 프레이밍하는 경우에는 배경의 묘사가 어중간해지기 쉽다. 배경이 되는 정경이나 생활환경 등은 작품의 개성 있는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중요한 요소이지만 포트레이트에서는 어디까지나 인물이 주가 되어야 하며 모델의 표정이나 동작, 자세 등이 그 사람의 성격을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포트레이트 촬영시 이러한 특징을 고려하면서 불필요한 배경을 빼고 단순한 배경을 고르는 것이 요령이다. 카메라 위치를 약간 이동시킨다든지 모델과 배경과의 거리를 고려 하는 것 등이 그 방법이다. 컬러사진일때는 모델과의 옷 색깔 조화도 신경을 써서 배경을 정리하도록 한다.

▶ 자연스러운 표정을 취하도록 한다.
카메라를 향하면 누구나 표정이 굳어져 부자연스럽게 되기가 쉽다. 보통 몇가지 멘트를 주문을 하여 입술이 자연스럽게 열리도록 하는 방법이 있다. 또 "자, 찍습니다."라는 말을 하고 찍으려면 금방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다시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찍는 다는 말과 동시에 찍어보라. 의외의 더 환한 표정의 사진을 얻을 수가 있을 것이다.

▶ 실감 있는 눈동자 표현
인물사진을 실감 있게 표현하기 위해서는 캐치라이트( Catch Light - 눈동자에 빛의 반사가 나타나게 하는 것 ) 를 사용하면 효과적이다.캐치라이트를 넣는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순광촬영이 있지만 흐린날씨나 역광일 때는 스트로보를 튀겨주면 되고 어두운 방안에서는 밝은 창쪽으로 시선을 향하게 한다. 이런 경우 전등이나 거울, 반사판등 빛나는 물건을 보면, 캐치라이트가 검은 눈동자에 비취지지만 얼굴의 방향과 각도에 따라서 안 비칠수도 있으므로 셔터를 누르기 전에 확인할 것.
캐치 라이트의 위치도 눈동자의 중앙이나 약간 윗쪽으로 빛나는 편이 이지적이고 젊어 보이므로 낮은 위치에서 반사판이나 거울을 비추는 것을 피해야 한다. 또 주의할 점은 비치는 빛의 형태가 그대로 나타나므로 클로스 업으로 눈을 강조할 때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예를들면 전등은 둥글게 비치며 유리창이나 반사판의 반사는 네모지게 비친다.

▶ 안경의 반사제거
안경을 쓴 인물을 찍을 때는 안경에 반사가 생긴다거나 안경테의 그늘이 눈에 겹쳐 곤란한 경우가 생긴다. 광원과 안경 그리고 카메라의 위치로 인해 안경의 반사가 강하기도 하고 약해지기도 한다. 그러므로 얼굴의 방향을 바꾸어 보아 반사가 약하면서 채광하기 쉬운 방향을 찾도록 해야 한다. 또한 시선은 약간 밑을 쳐다보게 해야 하며 반사원을 가려주는 방법과 편광필터를 사용하여 반사를 제거할 수도 있다. 편광필터를 사용하면 일부 반사는 없앨 수 있으나 전부를 제거하기는 어렵다.

▶ 배경 중심으로 찍을 것인지 인물을 중심으로 찍을 것인지를 정한다.
흰 배경에 증명사진을 찍는 것이 아닌 한, 인물을 찍을 때 배경에 신경을 써야 한다. 배경이 중심이면 인물은 전경으로, 또 인물이 중심이면, 배경은 점경으로 생각해서 처리해야 한다.양쪽 모두 같은 힘으로 처리하면 화면에서의 힘도 2등분이 되어 버린다.

▶ 클로즈업
광각렌즈로 촬영한 경우 (콤팩트 카메라에 붙어 있는 렌즈는 거의 광각에 가깝다 )에는 원근감이 과장되어 가까이 있는 것은 커 보이고 먼 것은 아주 작게 묘사된다. 렌즈의 특성을 이용해서 강조하고 싶은 피사체를 카메라 가까이에 배치하면 쓸데없는 공간이 없어지고 주제가 클로즈업되는 효과적이고 박력있는 사진이 된다. 멀리서 찍은 사진에는 설명적인 요소는 있지만 호소력은 약하다. 찍는 이가 무엇에 감동했으며 무엇을 보여주고 싶으냐에 따라 화면구성이 달라지므로 의도한 바의 피사체를 크게 잡음으로써 작가의 의도가 뚜렷해진다. 다이나믹한 화면구성은 대담하게 피사체에 접근하는데서 생겨진다.

▶ 부드러운 이미지를 위한 노출조정
배경정리와 함께 노출을 조정하면 인물묘사를 달리할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이다. 예를 들어 적정노출이 F8 에 1/125 초 이면 F2.8에 1/1000 초로 놓아도 노출량은 같다. 조리개는 줄일수록 피사계심도가 깊어지고 (F2.8 보다도 F8 일때가 초점이 맞는 범위가 깊고 넓다. ) 셔터속도는 고속일수록 피사체의 움직임을 고정시킬 수 있다. 샤프하게 찍힌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조리개를 항상 F8 이나 F11 에 놓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배경의 처리, 인물의 강조에서는 필요 최저한의 심도로써 충분한 것이다. 조리개를 열어서 배경을 흐릿하게 하면 공간묘사도 쉽고 많이 열수록 흐려지는 정도가 더욱 번져서 부드러운 묘사가 된다.

▶ 셔터찬스는 자연스로운 분위기 속에 있다.
기념사진이나 포트레이트는 특별한 목적이 없는 한 밝고 기분좋은 표정으로 찍어야 한다. 그래서 서로가 재미있는 농담이나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 표정이 가장 좋아 " 지금이다 ! " 하고 느꼈을 때 얼른 셔터를 누를 수 있는 - 물론 카메라에 크게 진동을 안주면서 누를 수 있는 - 훈련을 쌓아 둘 필요가 있다. 즉 필름을 넣기 전에 카메라도 찍는 동작과 첫 셔터를 누르는 버릇을 들이면 그만치 반사신경이 발달하게 된다. 따라서 셔터 찬스를 놓치지 않는 눈과 손의 연계능력을 기르는 것도 한 요령이다. 포즈나 광선상태도 표정을 돋보이게 하는 중요한 요소이며 캐치 라이트를 잊지 말고 나타내어 밝은 표정을 표현하도록 한다.

▶ 키를 커보이게 하는 방법
광각렌즈는 가까운 거리에 있는 것은 크게, 먼 곳에 있는 것은 작게 묘사하는 성질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물은 표준렌즈보다 짧은 초점거리의 렌즈와 하이 앵글로 촬영하면 머리만 커지고 다리는 짧게 그리고 로우 앵글로 찍으면 다리가 길어지고 얼굴이 아주 작아진다. 찍는 사람의 눈높이로 촬영하면 정상적인 표현이 되며 약간 키를 커보이게 하려면 약간만 로우 앵글로 찍으면 된다.

또 바스트 셧 ( BUST SHOT, 가슴에서 위쪽의 사진 )에서는 정면에서 보다도 약간의 하이 앵글에서 찍는 것이 입체감이 나서 좋다. 어린이는 으레 머리가 크기 때문에 하이 앵글로도 그다지 부자연스럽게 보이지 않지만 생기 있는 표정을 잡기 위해서는 어린이의 눈 높이에서 찍는 것이 좋다. 어린이에게 위압감을 주지않기 때문에 자연스러워 진다.

▶ 네오판으로 강한 하이라이트를 부드럽게 한다.(네오판은 은박지, 호일로 간단히 만들 수 있다.)
강한 콘트라스트를 부드럽게 하려면 네오판을 흔히 사용한다. 은반사판으로 태양광을 받아서 그 반사광을 보조광선으로 써 얼굴의 그늘부분에 비쳐주면 전체 콘트라스트가 조정된다. 이때는 보조광으로서 사용해야 하고 너무 강하지 않도록 모델과의 거리를 넉넉히 잡고 약간 위에서 내려 쪼여야 좋다. 왜냐하면 아래서 비쳐주면 은반사판의 빛이 닿은 윗쪽에 그늘이 생겨서 부자연스럽기 때문이다. 또 역광의 경우에는 태양광을 스포트라이트처럼 다루어서 45도 정도의 위치에서 그늘부분에 은반사판을 비쳐 주어야 한다. 그밖에도 여름의 직사광선을 피하여 모델을 나무그늘에 세워 놓고 태양광을 은반사판으로 잡아 비쳐주면 인물을 산뜻하게 연출할 수가 있다.

▶ 역광이나 반역광에서 소프트 효과
하이라이트의 빛이 번져서 환상적인 분위기가 빚어지는 소프트묘사를 하기 위해서는 전용의 소프트포커스 렌즈가 있기도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손쉬운 방법은 소프트필터의 활용이다. 렌즈의 구경에 맞기만 하면 어느 렌즈에도 사용할 수 있다. ( 초점거리가 짧을수록 효과적 ) 그리고 스프트효과를 보다 더 강조하려면 하이라이트의 번짐이 잘 나타나도록 역광이나 반역광이 되는 어두운 배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모델에게 닿은 하이라이트나 배경의 상태를 잘 보아서 앵글을 택하고 또 너무 조아주면 형체가 너무 뚜렷해지기 때문에 앞뒤를 희미하게 함으로써 소프트 효과를 돋구어 주어야 한다. 그러므로 조리개는 개방하거나 F2.8 , F4 이하이면 좋다.

▶ 여성의 가슴을 풍만하게 찍는 법
인물표현에 있어 표정이나 성격도 중요하지만 젊은 여성의 매력포인트는 아무래도 자태에서 풍기는 여성다움에 있는데 특히 풍만한 가슴이나 히프의 매력은 여성만의 것, 그러나 가슴이 풍만하지 않을 때는 팔장을 끼어 가슴을 받치듯이 안는다. 이런 포즈를 자연스럽게 하면 가슴의 볼륨이 나타나고 사광선을 닿게 하면 더욱 강조된다. 몸의 형태가 드러나는 달라붙는 옷이나 수영복이면 효과적이다.

▶ 어린이 사진
움직임이 많은 어린이를 포착하려면 고속셔터나 후레시를 사용하면 샤프하게 잡아 낼 수 있지만 때로는 노는데 열중하고 있는 어린이의 표정이나 동작을 느린 셔터로 흘려 찍으면 오히려 운동감이 생길 수 있다.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은 쉬지않고 호기심이 나는 대로 동작하므로 작고 가벼운 카메라가 알맞다. 어린이는 온몸으로 희노애락을 표현하므로 전신을 집어넣어 손발의 표정까지도 프레임 안에 넣어 촬영하는 것이 좋다.

▶ 얼굴의 화면 배치
얼굴이 화면의 한 쪽에 치우쳐 시선 방향에 여유 있는 공간이 없으면 답답하게 느껴지며, 반대편에 불필요한 공백이 생기기 마련이다. 포트레이트는 특히 이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출처: 동아대학교 사진예술 동호회
(home.donga.ac.kr/~photo)
2004/01/26 15:00 2004/01/26 15:0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 올렸어요.

Posted on 2003/11/03 22:54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얼마전에 아는 분 홈페이지에서
2003년 11월 1일 낮 12시 30분에 머리 위에 있는 하늘찍기
이벤트를 했더란다.

그날 찍은 사진 중에서
느낌이 좋은 하늘사진이 있어서
올립니당~ 하핫-


2003/11/03 22:54 2003/11/03 22:54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알짜팁]포토샵 관련 몇가지 팁 (중급자용)

Posted on 2003/10/26 20:05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1. 글자의 칼라만 신속히 수정하는 방법
Text가 있는 레이어 선택 → ColorPicker(색깔변환하는..)에서 색변경후
→ Alt+Shift+Delete

2. 텍스트 칼라를 이미지 속의 칼라로 선택하는 방법
텍스트 만들때 Type도구를 선택한 상태에서 ColorPicker를 클릭하고 이미지
속의 원하는 부분 클릭

3. 필터 사용후 필터효과를 줄이는 방법
Edit > Fade 메뉴에서 Opacity와 Mode를 조절

4. 합성등의 용도로 이미지를 선택할 때 쉽게 선택하는 방법
콘트라스트 또는 채도를 증가시킨 후 선택툴 사용후
자석Lasso툴(Lasso툴 중에 말굽자석그림있는..)로 이미지 선택

5. 창에 열린 이미지문서의 주변칼라(기본은 회색임)를 변경하는 방법
ColorPicker에서 원하는 색을 정하고 Paint Burket툴(색채우기툴)을 선택
→ 문서주변부위에 Shift+클릭

6. 노이즈 증가없이 자연스런 샤프닝하는 방법
Red, Green 채널만 Unsharp Mask 필터 적용, Blue채널은 Filter > Noise
> Despeckle필터 적용
(대략 Blue채널에 가장 노이즈가 많음, Despeckle필터적용은 생략가능)

7. 쉬운 선택을 위한 3차원 물체의 스캔방법
스캔할 물체의 반대색(보색)을 가진 천을 덮은후 스캐닝
(이후 Select > Color Range 명령으로 물체 이외의 부분 선택후 Ctrl+Shift+I 로 선택 반전)

8. 디테일을 줄이면서 오리지널 칼라를 유지하는 방법
Filter > Artistic > Dry Brush 필터 사용

9. 스캐너의 Best Sopt(가장 스캔이 잘되는 부분)을 찾는 방법
흰종이를 RGB모드/100dpi 해상도로 스캐닝 → Image > Adjust >Equalize 적용
(불량한 스캔영역은 회색 또는 검은 패턴으로 나타남)

10. 포토샵 창안에 여러문서가 있을때 한 장씩 보는 방법
여러문서가 오픈되어있는 상태에서 Ctrl+Tab키를 누름 (누를때마다 다음 그림이 맨위로 이동)

11. Level 혹은 Curve 도구로 이미지 조정시 칼라변화를 최소화하는 방법
조정하고자 하는 레이어를 복사 → 두개의 레이어중 위에있는 레이어에 이미지 조정
→ Brending Mode를 Luminosity로 전환 → Merge Image(이미지 합침)

12. 하나의 이미지에서 선택한 부분을 다른 이미지의 똑같은 위치에 붙이는 방법
Shift를 누르고 Move툴로 이동 (이때 두 이미지의 크기가 같아야 함)

13. 브러쉬 관련도구를 선택한후 신속하게 붓의 크기를 변경하는 방법
작업중 "["(10단위로 작아짐)키 혹은 "]"(10단위로 커짐)키를 누른다
참고! Shift+[(브러쉬 부드럽게..), Shift+] (브러쉬 분명하게..)

14. 사진을 3*5사이즈, 혹은 4*6사이즈 등으로 크롭하는 방법
직사각형 선택도구 클릭 → 옵션에서 Style을 Fixed Aspecr Ratio로 변경 Width와 Height에 가로*세로비율 입력
→ 사진의 크롭하고자 하는 부위를 선택 → 상단 메뉴에서 Image > Crop 후 저장


프롬 에스삼십클럽
프롬 난하늘빛 님
2003/10/26 20:05 2003/10/26 20: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랜만에 사진 올렸당~

Posted on 2003/03/23 21:47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후훗-
그동안 바빠서 못올렸던 사진..
오늘 한꺼번에 올렸당..^_^*

상록
신입생 환영회 사진도 있고
그냥 학교에서 찍은 사진도
어영부영 꽤 되네..;;;
후훗=)

지금 보려면
이 곳을 클릭~

2003/03/23 21:47 2003/03/23 21:47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진앨범 수정했습니당~

Posted on 2002/08/25 16:11
Filed Under 사진 이야기

하핫- 드디어 사진 앨범 수정했습니당~

지난번에 게시판 바꾸면서
앨범란의 사진이 다 깨져버렸는뎅..-_-;;

오늘 완전 노가다(-_-;;) 로 수정했습니당
에고.. 손 아파라

인제 개강하면 슬슬 그동안 찍었던 사진들도
스캔해서 올려야겠습니당~

아.. 인제 개강이닷~!!!
2002/08/25 16:11 2002/08/25 16: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About

by 도연

Counter

· Total
: 235275
· Today
: 35
· Yesterday
: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