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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타 공항입니다~

Posted on 2009/07/09 13:56
Filed Under 일상다반사

강원도에서 같이 근무했던 선배한테 놀러 NewYork 가는 중입니다.

나리타공항 경유에서 가는거라..
중간에 3시간 가량이 비어서
신용카드 만들때 준, priority pass 갖고 당당하게..
항공사 라운지.. "공짜"로 이용중이지요 ^^

먹을것도 깔끔하게 준비되어 있고
마실것은 종류도 많군요 ㅎㅎ

너무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쓰는거라
비밀번호 까먹을뻔..-_-


다들 건강하시고
2주후에 한국으로 컴백합니다.


돼지독감 안걸리도록 기도해주세요~ㅎㅎ


2009/07/09 13:56 2009/07/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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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야 2009/07/09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여기다 글남기면 볼것 같더라니깐..ㅎㅎ
    나의 눈치는 최고..

    휴대폰 로밍이 안된다고 하니 지금은 어쨋건 연락은 안되고..
    070도 안된다고 하니.. 쩝...

    돼지독감 정말 조심하고...

    여기는 호우 특보래.. 하늘에 구멍이 난 것 같아..
    그래도 나는 창밖으로 들리는 빗소리가 노랫소리같이 너무 듣기 좋다..

    남은 긴 비행 잘하고, 잘 다녀와..

요즘 일과

Posted on 2006/12/16 20:28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오랫만에 한가한 주말을 보내고 있다.
뭐 매주 한가한게 사실이지만,
그래도 왠지 이번 주말은 시간이 더디게 가는 것 같아서 더 좋다.

더디게 가는 소중한 주말을 기념하며
몇 자 적어본다..ㅎㅎ


#1. 요즘엔 책을 잘 읽지 않는다.
처음에 이 곳에 왔을 때는, 정말 할수 있는 거라곤 책 읽는 것 밖에 없었다.
지루하고 평온한(?) 나날의 유일한 낙이라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을 뒤지며 이것저것 지르기;; 였다.

지르기의 종점은, 결국 책 지르기.
세상에 어찌나 그렇게 읽을 게 많던지.. 정말 별천지.

거의 2주에 한번꼴로 40000원씩 지출.
(40000원 이상이면 추가 적립금 2000원을 준다길래..ㅎㅎ)

그러기를 몇달. 요즘 내 책장엔 펴보지도 않은 책이 7권;;
뭐 특별하게 하는 것도 없으면서
왜 이렇게 책이 눈에 잘 안들어오는걸까.


#2. 얼마전부터 골프 시작했다.
7월인가. 8월인가부터 수영을 제대로 시작했었는데
날씨가 차가워지면서, 점점 수영장 가기가 급싫어짐;;

그래도 뭔가는 계속 해보고 싶어 11월 27일부터 시작했다.

이제 겨우 3주째..ㅎㅎ
처음 갔을때는 어찌나 자세 잡는게 힘들던지..-_-

실력이야 아직 풀스윙도 못하는 초보지만
그래도 재밌다. 매우.

좋은 취미거리(?) 갖게 된 것도 좋고
나중에 가족이나 친구끼리
골프치러 여기저기 다니는 것도 즐거울 것 같아서 더 좋다.


#3. 글쓰기 울렁증이 있다.
그렇다. 과거 나는 장문의 글을 꽤나 즐겨 썼다.
지금.. 예전에 내가 썼던 글들을 보면
내가 이렇게 긴 글을 어찌 썼나.. 싶을 정도다.

나이가 먹을 수록, 경험하는게 많아질수록
내가 생각하는 걸.. 글로 표현하는게 쉬울 줄 알았다.

근데.. 그냥 뭐랄까 막연하게 어렵기만 하고,
다 쓰고 나서 다시 읽어보면
처음에 내가 글 쓰기 시작할 때의 그 느낌을 전혀 못느끼겠더라;;

그래서 취소를 누르기를 여러번..-_-


근데.. 요즘 다시 돌이켜 생각해보니
내 생활. 내 삶에 대한 기록이 너무 없다.

매일 weekly 수첩에 적는
하루 일과랑 지출내역 빼고는.. 내 생각은 전혀 없더라.

그래서 앞으론 아무 생각없이
그냥 포스팅 하기로 했다.

뭐 아무래면 어떻겠어.
블로그에 멋진 생각들만 가득할 순 없잖아.. 안그래? ^^




2006/12/16 20:28 2006/12/1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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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플렉스 전기 주전자!!

Posted on 2006/08/07 23:04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얼마전에 소소하게 지른 -_-v 전기 주전자!!

관사에 가스레인지가 따로 없다보니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간단히 라면 끓여먹기도 귀찮고
문득 야심한 시각에 커피라도 먹고 싶은 날엔, 대략 낭패;;

그러던 중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발견한 "듀플렉스 전기주전자"

일단, 저렴한 가격에 (택배비용 포함해서 9300원!!)
상품평을 읽어봤더니 제법 쓸만 하다는 것.

사진보기


현재.. 낮에는 내 커피포트용으로
밤에는 애들 뽀글이 및 컵라면용으로 맹활약중ㅋ

조그만 녀석에게, 있을 건 다 있고
이정도 가격에, 이만한 제품이면.. 매우 만족!!


..덧) 주방용품 사고나서 흐뭇해하고 있으려니,
김치냉장고 받고 좋아하시던 우리 어무니맘이 다 이해된다 ^_^ㅋ


2006/08/07 23:04 2006/08/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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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6/08/08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보다 상당히 싸네요.

  2. 김도연 2006/08/31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이 싸이트 주인님~저랑 이름이 같네요 ㅎㅎ

  3. 이정수 2007/09/24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저도 이 커피포트가 싸길래 상품평 알아보다 좋다는 님의 말에

    지를라구요.ㅋㅋㅋ

추석 기차티켓 예매 성공

Posted on 2006/07/20 06:35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새벽부터 일어나서 열심히 컴퓨터를 귀찮게 한 덕에
추석 기차티켓 예매 성공 -_-v

표 구하기 힘들었다구ㅎㅎ

지금까지 늘 집에서 명절을 보낸터라
잘 안될까봐 내심 걱정했는데 정말 다행이야~

역시 명절은 가족과 함께 ^_^;;

2006/07/20 06:35 2006/07/20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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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술가게 2006/07/2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용케 그때 쉬는가보군요. 오랫만이에요 ^^*

    • 도연 2006/07/25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1년에 정해진 연가를, 본인이 알아서 나눠쓰는 시스템이라
      휴가를 어느 정도는 원하는 날짜에 쓸수 있답니당 ^^

      여기 와서 남들이 부럽다고 하는 점은..
      칼퇴근-_-v 과 휴가 정도라고나 할까요? ;;;

      잘 지내시는지.. 지금 어디계셔요? 서울?

  2. 꽃순이 2006/07/2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퇴근과 휴가..ㅠㅠ 너무 부러워요. 흑..

  3. 도연 2006/07/2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A폰으로 처음 접속중 ^^
    조금 느리지만, 신기한 건 사실ㅋㅋ
    재밌당~ㅎㅎ

  4. yunjeong 2006/07/2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편도예약???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폭우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캐리뱐베이로 달려감다.. 광주도 비가 오길......ㅋ

    • 도연 2006/07/28 2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광주는 폭염이에요;;
      오늘 하루종일 더워서 고생 좀 했지요ㅋ
      오~ 캐리비안 베이!! 재밌겠당 ^^
      부럽3 ㅎㅎ

  5. 으녕 2006/08/0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난 예매안하고 있어요
    가족들한테 올라오라고 할까 생각중이에용
    아님 어디 가까운 해외라도 나갈까...
    흐흐흐

    • 도연 2006/08/02 2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족들 올라오시라고 할려다가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아서 그냥 관뒀어ㅋ
      여행 안간지 너무 오래됬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다..ㅠ_ㅠ
      에고- 여행가고 싶어라~!!!!!!

방에 인터넷 깔았습니다.

Posted on 2006/06/17 14:37
Filed Under 일상다반사

그동안 컴퓨터도 없었을 뿐더러
컴퓨터가 온 후에도 인터넷 설치가 안되서
오로지 TV와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만,

드디어 인터넷 깔았습니다. 후훗-
넘 좋아요 ^_^v

그러나;; 앞으론 일찍 자긴 틀렸군요 -_ -a
아침에 지각 안하고 출근하려면
늦어도 새벽1시에는 잠들어야 하는데
앞으로 인터넷과 함께라면.. 대략 불안;;

그래도 어찌되었든 인터넷 설치되서 햄볶아요ㅋ

스팸댓글과 트랙백으로 가득찬 블로그도 좀 손보고
그동안 못봤던 영화도 보고 해야겠어요 ^^
 
다들 잘 지내죠?
앞으론 자주 뵈요~ 히힛
 
 
2006/06/17 14:37 2006/06/1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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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6/06/20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근하시는 건줄은 몰랐어요:)
    아무튼 인터넷도 하실 수 있으니 좋으시겠습니다;

    • 도연 2006/06/21 0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른 부대에 있는 친구들한테 물어봤더니..
      영내생활 해야하는 곳도 있더라구요-
      영외거주에 인터넷까지 하면 행복한거 맞죠? ^_^;;

  2. 살구씨 2006/06/21 1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간인이랑 별다를 바 없네 ㅋ
    다음에는 짧게 깎은 머리 보여줘요 ^ㅡ^

다들 오랜만이죠? ^^

Posted on 2006/04/09 19:57
Filed Under 일상다반사

대략 7주만에 글 남깁니다. 후훗-

이 곳은 강원도 양구 근처의 한 PC방입니다.
강원도 양구가 어디냐구요?
춘천에서 차를 타고 북동쪽으로 약 40-50여분정도 달리면 나오는 곳입니다.
병영체험 및 인계를 위하여 오늘 도착하였지요.

지난 7주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유격훈련, 개인화기 사격, 수류탄 투척, 외줄타기, 각개전투에
생전 처음 해보는 왕복 20시간의 80km 완전군장 행군..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조금씩조금씩 성장하고 싶었는데
7주가 지나서 돌이켜 생각해보면
얼마나 자랐는지 사실 잘 모르겠네요.

그동안 얼마나 소중한 사람들과 소중한 시간들을 보냈는지를
깨달았다는 것만은 확실하군요..^_^*

앞으로 약 2년동안(혹은 1년동안) 이 곳에서 지낼 계획입니다.

숨가쁘게 뛰어온 시간들을 돌아보며
앞으로 뛰어가야할 시간들을 위한 재충전과 휴식의 시간이라고 하면
조금 그럴 듯하게 들리나요? 후후후

아직 대전에서 1주간의 직무교육이 남아있긴 하지만
마음만은 이미 9주간의 교육 막바지에 서있는 것 같아요.
이제 10여일이 지나면
어엿한-_ -v 대한민국 육군 중위 군의관이 된답니다.

보고 싶습니다.
다들 잘 지내죠? ^^
 
 
2006/04/09 19:57 2006/04/0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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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꽃순이 2006/04/09 2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의관'..왠지 멋져보이는데요? ^^;
    (물론 군대니까 많이 힘드시겠지만..흐..)
    건강하게 교육 잘 받으시고 멋진 군의관 생활 잘하시길 바랄게요. 재충전 하시면서 좋은 추억들 많이 만드시구요. 참, 아침고요수목원도 꼭 한 번 가보세요. ^^

  2. sa1t 2006/04/10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훈련받았던 양구에 계시는군요^^;건강하신 것같아 다행이에요: )

  3. 살구씨 2006/04/11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답장 오기만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가..
    모딜리아니 그림같이 되어버려써요. ㅋ
    어떡할꺼에요? 책임져야죠 !!

    건강하시죠?
    짧게 깎은 머리.. 보고싶네요 ㅋㄷ

  4. 2006/04/1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FIGHTTING ^^

    많이 변했을 꺼 같아요 ㅋ

다녀오겠습니다.

Posted on 2006/02/15 22:09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지난주에 의무사관 후보생 신체검사 다녀오고
오늘 오후 3시에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2006년 2월 17일 오후 2시까지 경북 영천으로 입대하라는군요;;

내심 공중보건의로 가기를 바랐지만
군의관으로 오라네요..-_-)v

혼자 가는 건 아니라서 조금 안심은 됩니다만,
그래도 왠지 서운하고 걱정되는건 왜일까요.

가기전에 해야할 일도 많고, 마무리 지어야 할 일도 많은데
결과 확인한 이후로 이렇게 컴퓨터 모니터만 바라보고 있습니다.

훈련 잘 마치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께요.
그때까지 안녕히-




내일은 만 8년만에 스포츠로 머리 이발해야겠네요. 쩝-
왠지 매우 웃길것 같은 예감이..-_-);;
2006/02/15 22:09 2006/02/1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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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6/02/16 0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

  2. 쉬리엔 2006/02/16 1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안타깝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군생활 잘하시길.

  3. 재웅 2006/02/16 2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식은 들었다.. 잘 다녀오거라.

  4. 최하영 2006/02/18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앗.
    도연형이랑 같은 훈련소에 제 친구도 갔는데.
    수의장교로 가서 만날지는 모르겠지만...^^

    건강히 잘 마치고 오십시오...

네이트온 아이디 살렸습니다.

Posted on 2005/10/07 04:20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우하하~ 네이트온 아이디 살렸습니다.

친절한 상담원씨께 문의를 하였더니
SK 통합 회원관리 어쩌고 저쩌고를 통하여
아직 아이디는 남아있으니
어서 재가입하라는 통보를.. 후훗-

기쁘고 좋긴 합니다만
분명 저는 회원탈퇴 버튼을 눌렀단 말입니다!!

회원 탈퇴를 하였는데도
아직까지 아이디와 회원정보가 남아있다니..
무언가 음모가.. 음음-

여튼 그리하여 네이트온 아이디를 살렸으나
이미 모든 사이트를 돌며
이메일을 수정해놓은 상태..-_-v

이번 일을 계기로 주메일은 구글 Gmail로 옮겼습니닷-

 
 
2005/10/07 04:20 2005/10/07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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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쳤다;;

Posted on 2005/09/28 14:37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에고-
휴가라고 집에서 뒹굴뒹굴 이것저것 하다가
문득 nate.com 메일이 엄마 주민등록번호로 되어있는 것을 상기.
그것을 내 것으로 바꿔보려다가 사고쳤다;;

원래 nate.com 으로 메일 주소를 썼는데
그걸 날려버리는 바람에
계정 자체가 통채로!! 사라져버리는..-_-a

에휴-

그동안 모든 사이트 회원가입이며, 연락처를 모두 nate.com 으로
통일해왔는데.. 그걸 날려버리는 바람에
이제 메일에 로그인은 커녕
메일 확인조차 못하고 있다..ㅠ_ㅠ

으악- 이젠 그 많은 가입사이트를 돌며
회원정보 수정하는 일만 산더미처럼 남았다;;

혹 메일 보낼 일 있으시면
 
 
2005/09/28 14:37 2005/09/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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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1t 2005/09/29 2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으, 저도 네이트 아이디 섣불리 지우는 바람에 클럽들 다시 가입해야 했던 전적이 있지요.

  2. 경민 2006/02/03 2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도 네이트메일을 메인 주소로 사용하시네요^^
    네이트 쓴다니까 다들 이상한놈 취급하던데...
    근데 요즘 네이트도 스팸이 늘어나서 골치네여
    구글이 있긴한데 아뒤까묵고 큭

  3. 도연 2006/02/03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메일 초대해줄까? 초대권이 100장이 넘어간다ㅎㅎ

캔커피

Posted on 2005/09/10 18:44
Filed Under 일상다반사

평소 난 그다지 캔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있으면 마시는 정도?

매우 커피 holic 하게 살고 있지만;;
그냥 자판기 커피를 즐겨.. 매우 즐겨 마신다 -_-v

100원 내지 200원의 저렴한 가격에,
따땃하고 양 많은 자판기 커피-

지난주는 밤에 종종 콜이 있는 과라서
밤에 숙면을 못취한 탓인지 낮잠을 종종 잤고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황금같은 오프!!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졸립다;;

그래서 생각난것이 커피.

집에서는 커피를 거의 마시지 않기 때문에 냉장고를 아무리 뒤져봐도 나오지 않는다.
주머니에 2000원을 든든하게 넣어두고 커피를 사러, 집 근처 마트로 직행-

자.. 보시라

맛있겠죠? ^^


근데 아니 이게 왠일
병원에서 꼬박꼬박 500원 내지 600원에 사먹던 "맥스웰 하우스"가
무려 200원 !!!

증거 되겠심;;


나 앞으로 병원에서 캔커피 절대 안사먹을래!!
(물론 남이 사주면 먹는다 -_ -;;)

요즘 이런 작은 것에서 돈 아낄때 넘 기분좋아 ^_^ㅋ
 
 
2005/09/10 18:44 2005/09/10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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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로운것() 2005/09/10 1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행복하겠어요.ㅠ

  2. sa1t 2005/09/11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싸게 파는군요;

  3. 라울 2005/09/1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수술실에 있는 100원짜리 자판기커피가 좋다는^-^;
    근데 캔커피 200원은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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