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에 해당되는 글 94건
- 2003/11/28 감기, 몸살 크로스;;; (2)
- 2003/11/20 강풀 순정만화 1~5편 (5)
- 2003/11/18 PC방 왔다
- 2003/11/13 ER 나이트 끝났다. (6)
- 2003/11/01 미술관 옆 동물원 DVD (1)
- 2003/10/28 10분짜리 영화 아하하;; (6)
- 2003/10/26 TV를 보는데.
- 2003/10/26 싸이월드 미니홈피. (1)
- 2003/10/25 재밌는 커플ㅋㅋ
- 2003/09/04 TTL 카드..-_-+ (1)
감기, 몸살 크로스;;;
Posted on 2003/11/28 21:24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제목 그대로..ㅠ_ㅠ
어제부터 목이 살살 아프더니만
자고 일어나니 코가 막히고, 콧물이 줄줄;;
오늘 학교에서도 PBL시간에 발표는 하나도 못하고
앞에서 컴퓨터만 만지작 만지작.
그래도.. 오후에 명학회관 2층 보건소에서
약을 지어먹으니 조금 나아지더라
약값은, 이틀분에 900원..ㅋㅋ
PBL 끝나고, 슬현 수민 재영과 함께
닭도리탕으로 몸보신을 하였으나
병세에 그리 영향을 못미치고
재영이랑 게임방에서 1시간 45분간 열심히 스타크래프트를 했더니
몸이 더 무겁고, 열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는것 같당;;
집에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보건소에서 지어준 약(+항생제)을 먹은 후에
지금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중..ㅠ_ㅠ
온몸이 쑤시고, 열 나고
머리 무겁고, 코 막히고, 콧물이 나오며
기침 약간. 열 조금.
아띠- 감기 안걸리는 체질이라고 자랑치고 다녔더니, 딱 걸려버렸네
그래도 주말이라 푸욱~ 쉴 수 있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지;;
으윽-
우울해..ㅠ_ㅠ
어제부터 목이 살살 아프더니만
자고 일어나니 코가 막히고, 콧물이 줄줄;;
오늘 학교에서도 PBL시간에 발표는 하나도 못하고
앞에서 컴퓨터만 만지작 만지작.
그래도.. 오후에 명학회관 2층 보건소에서
약을 지어먹으니 조금 나아지더라
약값은, 이틀분에 900원..ㅋㅋ
PBL 끝나고, 슬현 수민 재영과 함께
닭도리탕으로 몸보신을 하였으나
병세에 그리 영향을 못미치고
재영이랑 게임방에서 1시간 45분간 열심히 스타크래프트를 했더니
몸이 더 무겁고, 열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는것 같당;;
집에 도착하자마자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보건소에서 지어준 약(+항생제)을 먹은 후에
지금 겨우 컴퓨터 앞에 앉아있는 중..ㅠ_ㅠ
온몸이 쑤시고, 열 나고
머리 무겁고, 코 막히고, 콧물이 나오며
기침 약간. 열 조금.
아띠- 감기 안걸리는 체질이라고 자랑치고 다녔더니, 딱 걸려버렸네
그래도 주말이라 푸욱~ 쉴 수 있다는 걸, 위안으로 삼아야지;;
으윽-
우울해..ㅠ_ㅠ
PC방 왔다
Posted on 2003/11/18 11:37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오늘은 화요일
나주정신병원 낮병동 식구들이랑 2번째 만나는 날.
낮병동 식구들(이곳에서는 환자라는 말대신 이렇게 부른다)
이랑 PC방에 왔다.
지금 옆에서는..
내 파트너 병준씨가 벅스뮤직에서 듣고 싶은 음악 찾고 있고
뒤에는 다운이가 PBL문제 확인하고 있고
그 옆에는 현자씨가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다;;
첫날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만나고 보니 괜한 기우였다는 생각이 드네..^_^;;
물론 가끔 당황스러운 일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실습할 기회가 없었다면
아마 죽을때까지 편견을 가지고 살지 않았을까?
어제 들은 이야기인데..
정신병원환자들에게 가장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의사들이란다.
생각해보니 나도 그랬지 않나 싶어 마음이 별로 편하지 못함.
우리랑 조금 다를 뿐인데
우린 그 사람들을 너무 궁지로 몰아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 실습이 끝나고.. 시간이 많이 지나면,
나도 또 예전처럼 똑같은 태도로 그들을 대할지 몰라서..
일종의 각성;;의 의미로 이렇게 일기를 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훌륭한 사람이 될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이 꼭 훌륭할 필요는 없잖아? ^^
나주정신병원 낮병동 식구들이랑 2번째 만나는 날.
낮병동 식구들(이곳에서는 환자라는 말대신 이렇게 부른다)
이랑 PC방에 왔다.
지금 옆에서는..
내 파트너 병준씨가 벅스뮤직에서 듣고 싶은 음악 찾고 있고
뒤에는 다운이가 PBL문제 확인하고 있고
그 옆에는 현자씨가 노래를 따라부르고 있다;;
첫날에는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막상 만나고 보니 괜한 기우였다는 생각이 드네..^_^;;
물론 가끔 당황스러운 일도 있긴 하지만 말이다;;
이렇게 실습할 기회가 없었다면
아마 죽을때까지 편견을 가지고 살지 않았을까?
어제 들은 이야기인데..
정신병원환자들에게 가장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바로 의사들이란다.
생각해보니 나도 그랬지 않나 싶어 마음이 별로 편하지 못함.
우리랑 조금 다를 뿐인데
우린 그 사람들을 너무 궁지로 몰아가고 있다는 생각도 들고
이번 실습이 끝나고.. 시간이 많이 지나면,
나도 또 예전처럼 똑같은 태도로 그들을 대할지 몰라서..
일종의 각성;;의 의미로 이렇게 일기를 쓴다.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
훌륭한 사람이 될 자신은 없지만..
그래도..
좋은 사람이 꼭 훌륭할 필요는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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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나이트 끝났다.
Posted on 2003/11/13 13:04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으으. 드디어 응급실 나이트 끝났다.
밤과 낮이 바뀐 생활이
처음에는 딱 내 체질이라고 생각했건만;;
어물쩡 피곤하고
이것저것 약속이나 모임시간이랑도 잘 안맞고
시간을 꽤 덧없이 써버리게 만들더군
여하튼 오늘 아침에 나이트 근무마치고 나오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ㅋㅋ
약간 쌀쌀한 아침공기까지 좋더라.
조금 자고 일어나서
저녁에는 도서관 가봐야겠다.
아함~ 졸려
밤과 낮이 바뀐 생활이
처음에는 딱 내 체질이라고 생각했건만;;
어물쩡 피곤하고
이것저것 약속이나 모임시간이랑도 잘 안맞고
시간을 꽤 덧없이 써버리게 만들더군
여하튼 오늘 아침에 나이트 근무마치고 나오니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ㅋㅋ
약간 쌀쌀한 아침공기까지 좋더라.
조금 자고 일어나서
저녁에는 도서관 가봐야겠다.
아함~ 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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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 DVD
Posted on 2003/11/01 17:45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어제 페이퍼 11월호랑
영화잡지 Premier 11월호를 사려고
시내 충장서림에 들렀더란다.
페이퍼야 뭐 매달 사보는 유일한 잡지이지만
영화잡지 Premier는 태어나서 처음 사보는거지롱-
물론 갑자기 영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거나
아니면 돈이 남아돈다거나;; 하는 일은 절대 아니고
오직 부록!! Premier를 사면 주는 DVD가 탐나서;;
그것도 그냥 DVD도 아니고
[미술관 옆 동물원] DVD를 준다길래.. 냉큼 달렸갔었지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뭐에요? 라고 물어보면
나는 늘, [미술관 옆 동물원] 을 부르짖;;었던 터라
그 소식을 듣자마다 후다닥 달려갔으나
이게 뭐야, 지방에서는 그런 부록이 없다네-_-a
쳇-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이 어디있나;;
똑같은 책, 똑같은 가격인데 부록이 없다니..-_-+
그래서 그냥 페이퍼 하나 달랑 들고 집으로;;
그러나.. 아하하
내가 그리 쉽게 포기할것 같은가? ;;;
인터넷 서점을 뒤져서 파는 곳을 발견!!
부록으로 [미술관 옆 동물원] DVD 를 주는지 확인에 또 확인.
그리고 신청~ ㅋㅋ
이젠 기다리는 일만 남았당.. 음하하;;
부럽지? 메롱 =)
영화잡지 Premier 11월호를 사려고
시내 충장서림에 들렀더란다.
페이퍼야 뭐 매달 사보는 유일한 잡지이지만
영화잡지 Premier는 태어나서 처음 사보는거지롱-
물론 갑자기 영화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어졌다거나
아니면 돈이 남아돈다거나;; 하는 일은 절대 아니고
오직 부록!! Premier를 사면 주는 DVD가 탐나서;;
그것도 그냥 DVD도 아니고
[미술관 옆 동물원] DVD를 준다길래.. 냉큼 달렸갔었지
누군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뭐에요? 라고 물어보면
나는 늘, [미술관 옆 동물원] 을 부르짖;;었던 터라
그 소식을 듣자마다 후다닥 달려갔으나
이게 뭐야, 지방에서는 그런 부록이 없다네-_-a
쳇- 그런 말도 안되는 말이 어디있나;;
똑같은 책, 똑같은 가격인데 부록이 없다니..-_-+
그래서 그냥 페이퍼 하나 달랑 들고 집으로;;
그러나.. 아하하
내가 그리 쉽게 포기할것 같은가? ;;;
인터넷 서점을 뒤져서 파는 곳을 발견!!
부록으로 [미술관 옆 동물원] DVD 를 주는지 확인에 또 확인.
그리고 신청~ ㅋㅋ
이젠 기다리는 일만 남았당.. 음하하;;
부럽지? 메롱 =)
10분짜리 영화 아하하;;
Posted on 2003/10/28 10:24
Filed Under 일상다반사
태어나서 본 영화 중에
시간 대비 비용으로 가장 비싼 영화를 봤다;;
예고편 10분 보는데
7000원은 너무 비싼거 아냐? ㅋㅋ
어제 외과 D조 당직이라, 오후 11시까지 수술대기;; 상태로
시내에서 후배들이랑 놀았더란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할일을 찾던 중
영화를 보기로 하고
9시 20분꺼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를 예매.
9시 15분에 극장으로 입장. 약 5분에서 10분동안 예고편 및 광고를 관람.
9시 20분에 울리는 핸드폰..-_-a. 응급수술 있으니까 9시 40분까지 수술방으로 오세요.
..=.=;;
광고가 끝나고 main 영화가 시작할 때, 나는 극장을 나왔;;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보고
뭐라고 했을지 상상하니.. 암울하다ㅋㅋ
여하튼 수술방에서 자정을 넘기고;;
밖으로 나오니, 0시 40분.
집에 도착하니 새벽 1시 조금 넘었더군.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못보고
영화 시작한 직후라 환불도 못받고.
진정.. 시간 대비 비용으로
가장 비싼 영화가 아니겠소? ^^;;
시간 대비 비용으로 가장 비싼 영화를 봤다;;
예고편 10분 보는데
7000원은 너무 비싼거 아냐? ㅋㅋ
어제 외과 D조 당직이라, 오후 11시까지 수술대기;; 상태로
시내에서 후배들이랑 놀았더란다.
저녁을 맛있게 먹고
할일을 찾던 중
영화를 보기로 하고
9시 20분꺼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를 예매.
9시 15분에 극장으로 입장. 약 5분에서 10분동안 예고편 및 광고를 관람.
9시 20분에 울리는 핸드폰..-_-a. 응급수술 있으니까 9시 40분까지 수술방으로 오세요.
..=.=;;
광고가 끝나고 main 영화가 시작할 때, 나는 극장을 나왔;;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보고
뭐라고 했을지 상상하니.. 암울하다ㅋㅋ
여하튼 수술방에서 자정을 넘기고;;
밖으로 나오니, 0시 40분.
집에 도착하니 새벽 1시 조금 넘었더군.
보고 싶은 영화였는데 못보고
영화 시작한 직후라 환불도 못받고.
진정.. 시간 대비 비용으로
가장 비싼 영화가 아니겠소? ^^;;
TAG :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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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보는데.
Posted on 2003/10/26 15:56
Filed Under 일상다반사
TV를 보는데
남녀주인공 둘이서
비 오는날
옥상에 텐트 쳐놓고
그 안에서
커피 마시고 있다.
갑자기 나도 해보고 싶어진다
으흐흐;;
오바인가?
근데 우리집에 있는 텐트는
5-6인용이라 너무 크다..-_-a
아하하.
...-_-;;
남녀주인공 둘이서
비 오는날
옥상에 텐트 쳐놓고
그 안에서
커피 마시고 있다.
갑자기 나도 해보고 싶어진다
으흐흐;;
오바인가?
근데 우리집에 있는 텐트는
5-6인용이라 너무 크다..-_-a
아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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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미니홈피.
Posted on 2003/10/26 11:20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요즘은 친구들 미니홈피 돌아다니는 기분이 쏠쏠하다.
싸이월드.
예전엔 돈만 너무 밝히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돌이켜보면, 기업체라면 어느곳이나
흑자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요즘엔 유료컨텐츠로 돈 버는 웹사이트에
예전처럼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않는다.
(물론, 돈 주고 볼 만큼의 질 높은 컨텐츠가 있는 곳에 해당하는 이야기)
친구들이 올리는 사진.
친구들이 올리는 글.
친구들이 올리는 일기.
그 곳에서 친구들의 예전 모습을 찾는다.
요즘엔 그 재미로 인터넷을 하는 듯.
나도 싸이월드 시작해볼까 하다가,
왠지 이 곳과 미니홈피, 둘 중에 어느 한곳에 소홀해질까봐
섣불리 시작하지는 못하겠다.
나중에 제꺼 미니홈피 조금 꾸며놓으면
그때, 미니홈피 주소 알려드리지요..^^* 후훗-
싸이월드.
예전엔 돈만 너무 밝히는 그런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돌이켜보면, 기업체라면 어느곳이나
흑자를 위해 노력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이다.
그래서 요즘엔 유료컨텐츠로 돈 버는 웹사이트에
예전처럼 색안경을 끼고 보지는 않는다.
(물론, 돈 주고 볼 만큼의 질 높은 컨텐츠가 있는 곳에 해당하는 이야기)
친구들이 올리는 사진.
친구들이 올리는 글.
친구들이 올리는 일기.
그 곳에서 친구들의 예전 모습을 찾는다.
요즘엔 그 재미로 인터넷을 하는 듯.
나도 싸이월드 시작해볼까 하다가,
왠지 이 곳과 미니홈피, 둘 중에 어느 한곳에 소홀해질까봐
섣불리 시작하지는 못하겠다.
나중에 제꺼 미니홈피 조금 꾸며놓으면
그때, 미니홈피 주소 알려드리지요..^^* 후훗-
TTL 카드..-_-+
Posted on 2003/09/04 19:41
Filed Under 일상다반사
으으-
드디어 포인트 한도금액을 다 썼나보당;;
어제 오랜만에 은정,준성,수민이 만나서 피자를 먹고
미삐아체에서 TTL카드 20% 할인 받으려고 했는데
한도를 초과했다나 뭐래나..-_-+
언제는 여기저기서 할인 많이 된다고
TTL로 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젠 핸드폰 가입자가 포화상태 되니깐,
자기들끼리 알아서 한도 포인트 정해놓고..
그 안에서만 할인받으면서 쓰라네..ㅠ_ㅠ
쳇-
장사라는게 이익을 남겨야 하는게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안그래도 비싼 핸드폰 요금제로 돈 잘 벌면서...
이거 너무 한거 아냐..-_-+
으윽-
드디어 포인트 한도금액을 다 썼나보당;;
어제 오랜만에 은정,준성,수민이 만나서 피자를 먹고
미삐아체에서 TTL카드 20% 할인 받으려고 했는데
한도를 초과했다나 뭐래나..-_-+
언제는 여기저기서 할인 많이 된다고
TTL로 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이젠 핸드폰 가입자가 포화상태 되니깐,
자기들끼리 알아서 한도 포인트 정해놓고..
그 안에서만 할인받으면서 쓰라네..ㅠ_ㅠ
쳇-
장사라는게 이익을 남겨야 하는게 당연한 일이긴 하지만;;
안그래도 비싼 핸드폰 요금제로 돈 잘 벌면서...
이거 너무 한거 아냐..-_-+
으윽-
TAG : TTL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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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e 2003/11/29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감기에 점령당함 ㅠ0ㅠ
보름달 2003/12/03 16: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릉 나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