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3/06/27 13:23Filed Under 일상다반사
^^ 2003/06/27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요.. ^_^ 같은 경험이네요~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말하고... 그 사람보면 다시 아무렇지 않을걸 알고.. ;; 정말 힘든데.. 님도 그러신가요?
dd 2003/06/2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오빠. 사는건 그래서 아름다운것.
도연 2003/06/2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고마워- 그런데 조금씩 지쳐가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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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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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06/27 15: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요.. ^_^ 같은 경험이네요~ 혼자 생각하고 혼자 말하고... 그 사람보면 다시 아무렇지 않을걸 알고.. ;; 정말 힘든데.. 님도 그러신가요?
dd 2003/06/27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내 오빠. 사는건 그래서 아름다운것.
도연 2003/06/29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고마워- 그런데 조금씩 지쳐가는 건 어쩔수 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