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3/08/15 20:25Filed Under 일상다반사
도연 2003/08/1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한테서 전화왔는데, 엄마 계신 쪽은 생각보다 정전사태가 심하지 않나봐. 다행이야.
^^* 2003/08/17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복이었는데 그래두 닭드셨네요..ㅋㄷ
도연 2003/08/17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말복이었구나;; 벌써 여름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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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연 2003/08/16 1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한테서 전화왔는데, 엄마 계신 쪽은 생각보다 정전사태가 심하지 않나봐. 다행이야.
^^* 2003/08/17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복이었는데 그래두 닭드셨네요..ㅋㄷ
도연 2003/08/17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말복이었구나;; 벌써 여름이 다 지나가버렸네요. 흠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