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on 2006/07/20 06:35Filed Under 일상다반사
새벽부터 일어나서 열심히 컴퓨터를 귀찮게 한 덕에 추석 기차티켓 예매 성공 -_-v
표 구하기 힘들었다구ㅎㅎ
마술가게 2006/07/2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용케 그때 쉬는가보군요. 오랫만이에요 ^^*
1년에 정해진 연가를, 본인이 알아서 나눠쓰는 시스템이라 휴가를 어느 정도는 원하는 날짜에 쓸수 있답니당 ^^ 여기 와서 남들이 부럽다고 하는 점은.. 칼퇴근-_-v 과 휴가 정도라고나 할까요? ;;; 잘 지내시는지.. 지금 어디계셔요? 서울?
꽃순이 2006/07/2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퇴근과 휴가..ㅠㅠ 너무 부러워요. 흑..
에이- 부럽긴요ㅎㅎ 요거라도 있어야죠 ^^
도연 2006/07/2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A폰으로 처음 접속중 ^^ 조금 느리지만, 신기한 건 사실ㅋㅋ 재밌당~ㅎㅎ
yunjeong 2006/07/2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편도예약???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폭우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캐리뱐베이로 달려감다.. 광주도 비가 오길......ㅋ
ㅎㅎ 광주는 폭염이에요;; 오늘 하루종일 더워서 고생 좀 했지요ㅋ 오~ 캐리비안 베이!! 재밌겠당 ^^ 부럽3 ㅎㅎ
으녕 2006/08/0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난 예매안하고 있어요 가족들한테 올라오라고 할까 생각중이에용 아님 어디 가까운 해외라도 나갈까... 흐흐흐
가족들 올라오시라고 할려다가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아서 그냥 관뒀어ㅋ 여행 안간지 너무 오래됬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다..ㅠ_ㅠ 에고- 여행가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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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가게 2006/07/2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용케 그때 쉬는가보군요. 오랫만이에요 ^^*
1년에 정해진 연가를, 본인이 알아서 나눠쓰는 시스템이라
휴가를 어느 정도는 원하는 날짜에 쓸수 있답니당 ^^
여기 와서 남들이 부럽다고 하는 점은..
칼퇴근-_-v 과 휴가 정도라고나 할까요? ;;;
잘 지내시는지.. 지금 어디계셔요? 서울?
꽃순이 2006/07/26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칼퇴근과 휴가..ㅠㅠ 너무 부러워요. 흑..
에이- 부럽긴요ㅎㅎ
요거라도 있어야죠 ^^
도연 2006/07/28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DA폰으로 처음 접속중 ^^
조금 느리지만, 신기한 건 사실ㅋㅋ
재밌당~ㅎㅎ
yunjeong 2006/07/28 18: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편도예약???
지친 심신을 달래기 위해 폭우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캐리뱐베이로 달려감다.. 광주도 비가 오길......ㅋ
ㅎㅎ 광주는 폭염이에요;;
오늘 하루종일 더워서 고생 좀 했지요ㅋ
오~ 캐리비안 베이!! 재밌겠당 ^^
부럽3 ㅎㅎ
으녕 2006/08/0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 난 예매안하고 있어요
가족들한테 올라오라고 할까 생각중이에용
아님 어디 가까운 해외라도 나갈까...
흐흐흐
가족들 올라오시라고 할려다가
아무래도 무리일것 같아서 그냥 관뒀어ㅋ
여행 안간지 너무 오래됬더니,
몸이 근질근질하다..ㅠ_ㅠ
에고- 여행가고 싶어라~!!!!!!